(주)삼보식품,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전통 식문화 알리기에 앞장서

(주)삼보식품,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전통 식문화 알리기에 앞장서

▲사진=좌로부터 (사)식문화세계교류협회 류현미협회장, (주)삼보식품 김인석대표, 송광명이사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기자] 지난 6일 부터 3박 4일간에 걸쳐 경기도 일산시 소재 킨텍스에서 관광활성화를 위해 관련 업체들이 입점한 가운데 제3회 관광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다.

본 박람회는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 조직위원회 ▲(사)식문화세계교류협회 ▲등이 주최 ▲유니버셜라이프가 주관한 행사로 3회째를 맞고 있다.

▲사진=좌로부터 김기조씨, (주)EMR.엘미르 신철우대표, 현대크루즈투어(메타) 송우선지사장 ⓒ강남 소비자저널

이번 박람회에 참가한 중견기업 삼보죽염 김인석대표(이하 김 대표)를 만났다.

김 기자 : 안녕하세요?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회사는 몇 년 되셨는지?
김 대표 : 1993년부터 시작했으니까 약 26년 정도 되었다. 그 동안에 홈쇼핑, 방송 등 많이 알려져 있으며, 특허 등 다수의 수상경력도 있다.

김 기자 : 대표적인 제품은?
김 대표 : 우리 (주)삼보죽염의 대표적인 제품은뭐니뭐니 해도 ‘자죽염’이다. 그 외에 발명특허받은 ‘착한 죽염’도 있다.

김 기자 : 제조되는 과정은?
김 대표 : 먼저 좋은 대나무를 선정하는 과정부터 6가지 공정을 거치는 등 까다로운 과정을 거쳐서 좋은 제품이 탄생된다. 그 중 소금을 소성하는 과정에서 자죽염이 만들어지는데 마지막 아홉번째 굽는 공정은 1,500도시 이상의 고열에서 용암처럼 흘러내려서 만들어 지기 때문에 상당한 정성이 들어가야 된다.

김 기자 : 스스로 개발 하셨는지?
김 대표 : 아니다. 92세 된 효산스님(본명 : 허재근)으로부터 불가의 전통 비법인 ‘죽염제조 비법’을 전수 받았다.

김 기자 : 앞으로의 계획은?
김 대표 : 건강에 따른 필수불가결한 것이 소금인데, 앞으로 한국을 넘어 전세계인들이 좋은 소금을 먹여야 하기에 좋은 소금을 보급하는 전도사역할을 하고 싶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26년간 죽염사업을 해 왔는데 우리 (주)삼보죽염은 죽염으로 한국의 전통 식문화를 알리는데 앞장서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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