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나눔문화총연합회(장흥진 총재), IT기업 화린그룹과 MOU 체결

세계나눔문화총연합회(장흥진 총재), IT기업 화린그룹과 MOU 체결
▲사진=MOU직후 기념촬영(좌로부터 유용길대표, 장흥진 총재) ⓒ강남구 소비자저널
[강남구 소비자저널김은정 기자] 세계나눔문화총연합회(이하 세나연)는 ㈜화린그룹(이하 화린그룹)과 상호 협약식을 맺고 나눔문화의 실천과 함께 공동수익사업을 진행하기로 뜻을 모았다.

지난 20일 세나연 집무실에서 가진 협약식에는 화린그룹 유용길 대표이사, 세나연 장흥진 총재를 비롯해 임원들이 참석해 축하의 분위기가 한껏 더해졌다.

특히 지난 14일 공식 출범한 중국 산동성의 웨이하이(威海) 종합보세구 옥문덕(玉文德) 국장이 자리에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 중소기업 활성화 방안으로 펼쳐지는 세나연과 화린그룹의 중국 무역사업을 적극 도울 계획”이라고 말했다.

세나연과 화린그룹은 국내외 쇼핑몰 및 투어, 뷰티 등의 사업을 우선 진행하고, 여기서 발생하는 수익금의 일부는 나눔활동에 쓰여질 예정이다.

유용길 대표이사는 이날 협약식에서 “세나연과 함께 협력하여 올바른 소비문화를 선도할 수 있게 되어 대단히 기쁩니다. 저 또한 세나연의 국제사업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만큼 세나연의 나눔정신을 확대, 보급하는데 적극 앞장서겠습니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세나연 장흥진 총재 역시 ’사랑과 나눔을 기업 이념으로 삼고 있는 화린그룹과 함께 글로벌 사업을 펼치게 되어 기쁨을 금할 수 없다.’면서, ’세계나눔문화올림픽을 준비하고 있는 세나연과 화린그룹이 만나 한국 경제성장의 첫 단계인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성장에 기여함은 물론 상호 나눔문화를 포괄적으로 실현해 갈 수 있게 되어 더 없이 흡족한 자리‘라고 화답했다.

한편 한국철도공사(KTX) 등 공기업은 물론 굴지의 기업과 계약을 체결하고, 쇼핑몰과 투어몰, 뷰티몰 등을 운영하고 있는 화린그룹은 2019년 새해부터 세나연과 함께 결제시스템으로 사용되는 NEPAS COIN 홍보 및 보급사업에 적극 앞장설 계획이다.


▲사진=MOU직후 단체 촬영 ⓒ강남구 소비자저널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