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아프리카무역공사, 갈시티 시장과 재단설립 MOU 체결

동서아프리카무역공사, 갈시티 시장과 재단설에 mou 체결
▲사진=갈시티 Methsuri 시장(왼쪽)과 MOU를 체결하는 최진학 대표 ⓒ강남구 소비자저널
[강남구 소비자저널=김은정 기자] 동서아프리카무역공사 최진학 대표(이하 무역공사, 최 대표)는 지난 6일 스리랑카에서 갈시티 시장(Methsuri)을 만나 재단설립과 택코인(Tac-Coin) 개발에 협력하기로 하고 mou를 채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무역공사와 갈시티(Gaile Town Hall City) 뿐 아니라, 국제자연치유대학 송우선 이사장(이하 대학, 송 이사장)과도 교육, 의료 등에 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누는 가운데 Methsuri 갈시티 시장은 적극적으로 도울 것으로 알려졌다.

최 대표는 “오늘 협약식에서 만들기로 한 재단을 통해 한국의 기술과 스리랑카의 환경이 어우러져 국가간의 소통과 미래로 나아가는 모델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상호 교류속에 발생하는 자원문제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TAC – coin’을 개발 및 상장을 통해 상호 협력할 수 있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송 이사장은 “교육, 의료, 코인 등 앞으로 양 국가가 교류 및 협력해야 할 사항이 많다. 퀀텀 메디칼병원과 퀀텀 교육 커리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 것은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다.”며, “앞으로 잘 협력하여 양국가간에 상호 이익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사진=갈시티 Methsuri 시장(왼쪽)과 악수하는 송우선 이사장 ⓒ강남구 소비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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