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틀케이, “Victor K” 토큰 상장으로 방역제품 수출 활성화 기대돼

큰틀케이, “Victor K” 토큰 상장으로 방역제품 수출 활성화 기대돼
▲사진=(주)큰틀-K 홈페이지 메인화면 (victor-play.com) ⓒ강남구 소비자저널
[강남구 소비자저널=김은정대표기자] ㈜큰틀-K(회장 김건식, 이하 김회장)는 지난 3일 오후 5시 자사에서 개발한 Victor K 실물 토큰을 중국 BioNE 거래소에 성공적으로 상장했다고 밝혔다.

이날 상장을 통해 한국에서 최초로 바이러스 예방 및 방역제품을 해외에 수출할 때 코인을 활용할 수 있도록 길을 텃으며, 누구든지 BioNE 거래소에서 Victor K 코인을 구매해 마스크 등 방역제품들을 구매 및 수출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상장하기 까지 개발사인 (주)큰틀케이 김회장과 제조 밎 판매사인 하늘숲마스크(skyf.kr) 성준경 대표는 그동안 국내 및 해외에서 찾아볼 수 없었지만 실물 토큰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철저히 준비해 왔으며, 회사 내 임직원들은 2년여 동안 불철주야를 노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으로 국내 어려움을 겪는 영세 제조 방역회사를 위해 큰틀케이는 자사 홈페이지(victor-play.com)를 통해 홍보 및 판매를 할 수 있도록 할 뿐 아니라 어려움을 겪는 관련 중소기업과 함께할 예정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그동안 마스크 판매업자 및 수출 관련 바이어들이 코인이나 토큰을 활용하고 싶어도 방법이 많지 않았을뿐더러 받아주는 데도 거의 없었다”며, “이번에 Victor K 토큰 상장을 계기로 수출에 많이 활용해 주시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큰틀케이, “Victor K” 토큰 상장으로 방역제품 수출 활성화 기대돼
​▲사진=상장 후 Victor K 관련 자료 ⓒ강남구 소비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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