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3 시대의 새로운 언론, 정보전달 체계 확립 – 생산자와 소비자를 함께 살피는 국내 최초 생활·소비·경제 통합 브리핑 모델 제시 – 뉴스와 무분별한 정보의 홍수에서 이제 미래형 검증 정보 배달 서비스 시작점.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비영리단체 창업경영포럼은 소비자저널, ESM소비자평가단(DAO)의 소비자평가 인프라를 기반으로, 매일 조간과 석간 하루 2회 제공되는 「소비자저널 뉴스 편집국 브리핑」을 2026년 4월 26일자로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브리핑은 단순 뉴스 요약을 넘어, 환율·금시세·유가·증시·비트코인 등 주요 지표와 날씨, 건강정보, 생활물가, 국내외 주요 뉴스, 정부지원, 소상공인 업계소식, 소비자 권익 뉴스, ESM 공식 활동 소식, 추천 제품·서비스까지 통합해 제공하는 생활 밀착형 종합 브리핑이다. 특히 소비자저널 브리핑의 차별점은 ESM소비자평가단이 축적해 온 소비자평가 데이터와 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대상 수상자 2,000여 명 이상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다는 점이다. 일반 뉴스가 사건과 이슈를 전달하는 데 그친다면, 소비자저널 브리핑은 “이 뉴스가 소비자의 지갑, 건강, 생활, 선택, 그리고 생산자의 생존과 성장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를 해석해 전달한다. 소비자저널은 이번 브리핑을 통해 소비자와 생산자를 분리해서 보지 않고, 서로가 함께 살아야 할 경제공동체로 바라본다.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만드는 소상공인·중소기업이 시장에서 무너지지 않고 소비자에게 정당하게 인정받으며, 소비자는 검증된 정보와 혜택을 통해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 철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