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년 전통의 명예를 잇고 미래를 향한 새로운 도약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대한민국육군 학사장교총동문회(회장 권오길)는 창설 45주년을 맞아 대규모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대한민국 육군학사장교 총동문회(KAOCS)는 오는 2026년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충북 괴산 소재 육군학생군사학교에서 ‘대한민국 육군학사장교 창설 45주년 기념 제71기 백대식·임관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학사장교는 1981년 창설되어 국가 안보의…
[작성자:] 김은정
비영리단체 창업경영포럼, 서울대공원서 건강 증진 위한 ‘노르딕 워킹’ 행사 개최해
창업경영포럼, 서울대공원서 노르딕 워킹 행사 개최 소비자저널협동조합 조합원·시민 참여… 건강한 생활문화 확산 앞장 가수 심우석·오혜성 아나운서 동참, 건강의 중요성 강조 ▲사진=행사 후 단체 기념촬영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창업경영포럼(의장 이승목)은 지난 5월 30일 경기도 과천시 서울대공원에서 소비자저널협동조합 조합원 및 시민들과 함께 노르딕 워킹(Nordic Walking)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노르딕 워킹은 전용 스틱을 활용해 걷는 운동으로 상체와 하체를 동시에 사용해 전신 근육을 고르게 발달시키고, 자세 교정과 균형감각 향상, 체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건강 운동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서울대공원의 쾌적한 자연환경 속에서 노르딕 워킹을 체험하며 건강 증진과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직접 운동을 해보니 몸이 가볍고 상쾌하다”며 “평소 구부정했던 자세가 바로잡히고 걸음걸이도 한결 좋아지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가수 심우석 씨가 함께 참여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심우석 씨는 “서울대공원의 맑은 공기 속에서 활기차게 노르딕 워킹을 즐기며 운동의 참된 매력을 느끼고 있다”며 “많은 시민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 현장에서는 ‘찾아가는 인터뷰 혜성처럼 간다’ 진행자인 오혜성 아나운서가 참가자들과 인터뷰를 진행하며 건강한 삶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오 아나운서는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셋째도 건강”이라며 건강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승목 의장을 비롯한 창업경영포럼 관계자들은 “노르딕 워킹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대공원은 넓은 산책로와 풍부한 녹지환경을 갖추고 있어 노르딕 워킹을 비롯한 다양한 야외 건강 프로그램의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직장인다문화축구협회 (회장 강석홍), 생활체육 최초 Web3 참여형 축구 플랫폼 공식 오픈
– 점수평가·응원·후기 참여를 NFT·토큰 생태계와 연계 – 생활체육 데이터의 새로운 가치 창출, ( 이제 직장내 선수, 감독도 스타가 되는 세상) – 팀·선수 랜딩페이지 및 Web3 프로필 단계적 구축 예정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한국직장인다문화축구협회(회장 강석홍, 이사장 김정남)는 생활체육 축구 분야의 디지털…
[정봉수 칼럼] 최저임금제도의 적용과 사업주의 법적 책임
▲사진=정봉수 노무사, 강남노무법인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정봉수 칼럼니스트] I. 문제의 소재 2026년 7월, 최저임금심의위원회는 2027년 적용되는 최저임금 시간급을 결정해야 한다. 따라서 지금이 최저임금 결정을 위한 가장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지는 시점이다. 최저임금의 인상은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임금수준 차이를 줄일 수 있는 가장 바람직한 방법이지만, 최저임금을 지급하기 어려운…
광교PT 하이즈피트니스, 회원들과 강릉 10K 마라톤 완주… “지역사회 건강 회복 위한 움직임 문화 확산”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광교 지역 움직임 기반 PT 및 러닝 트레이닝 전문센터 하이즈피트니스가 회원들과 함께 강릉 10K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며 지역사회 건강 증진과 지속 가능한 운동 문화 확산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활동은 단순 스포츠 참여를 넘어 지역사회 내 건강한 움직임 문화와 생활 체육 참여 확대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특히 운동에 대한 심리적 장벽이 높았던 일반인들이 단계적 프로그램을 통해 스스로 움직임을 회복하고 마라톤 완주에 도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실제로 참가 회원들 중에는 과거 체력 저하, 무릎 및 발목 불편감, 운동에 대한 자신감 부족 등으로 인해 1km 이상 달리는 것조차 어려워했던 사례들도 포함되어 있었다. 하지만 하이즈피트니스가 운영해온 움직임 기반 기능성 트레이닝과 러닝 적응 프로그램을 통해 점진적으로 신체 기능과 체력을 회복하며 이번 10K 완주에 성공했다. 하이즈피트니스는 단순 체중 감량이나 외형 중심 운동이 아닌, 개인별 움직임 패턴과 호흡, 균형, 체중 분산 등을 고려한 맞춤형 트레이닝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운동 소외 계층이나 운동 경험이 부족한 일반인들도 보다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건강한 움직임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는 설명이다. 대회 당일 현장에서는 회원과 트레이너들이 서로의 페이스를 맞추며 함께 완주를 응원하는 모습이 이어졌고, 참가자들은 “기록보다 함께 도전하는 과정이 더 큰 의미였다”, “몸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한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하이즈피트니스 이신주 대표는 “운동은 단순히 몸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삶과 자신감을 회복시키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며 “누군가에게는 당연한 달리기가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큰 용기와 도전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건강한 움직임 문화 조성과 생활 체육 활성화를 위해 러닝 프로그램과 커뮤니티 활동, 움직임 회복 중심의 운동 지원 프로그램 등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광교PT 전문센터 하이즈피트니스는 움직임 재활, 체형교정, 기능성 트레이닝, 러닝 움직임 코칭 등을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러닝 및 웨이트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건강한 지역 운동 문화 형성과 생활 체육 참여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운동을 시키는 곳이 아닌, 움직임을 다시 깨우는 공간” 광교PT 하이즈피트니스 주목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최근 운동을 시작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단순히 체중 감량이나 근력 향상보다, 내 몸 상태를 제대로 이해하고 건강하게 움직이는 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운동을 해도 반복적으로 불편함을 느끼거나, 자세 문제와 밸런스 고민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무조건 강도 높은 운동’보다 몸 상태에 맞는 접근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 가운데 광교PT 전문 하이즈피트니스가 움직임 기반의 프리미엄 PT 시스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하이즈피트니스는 단순히 운동 루틴을 제공하는 일반적인 PT 방식에서 벗어나, 회원 개개인의 움직임 패턴과 몸 사용 습관을 세밀하게 분석하는 데 집중한다. 운동 전 움직임 평가와 밸런스 체크, 호흡 패턴 확인 등을 통해 현재 몸 상태를 파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개인별 운동 방향을 설계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왜 이 운동이 필요한지”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는 과정이 인상적이라는 후기가 많다. 단순히 횟수만 채우는 운동이 아니라, 몸이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 스스로 느끼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방식이다. 광교중앙역PT를 찾다가 방문했다는 한 회원은 “예전에는 운동을 하면 무조건 참고 버텨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하이즈피트니스에서는 몸의 불편한 원인을 먼저 체크해주고 움직임 자체를 편하게 만드는 방향으로 접근해줘서 운동에 대한 부담이 많이 줄었다”고 전했다. 또 다른 회원은 “운동 초보라 PT샵 자체가 부담스러웠는데 분위기가 굉장히 프라이빗하고 차분해서 편하게 시작할 수 있었다”며 “운동을 억지로 시킨다기보다 몸 상태를 이해해주려는 느낌이 들어 만족도가 높았다”고 말했다. 하이즈피트니스는 광교PT를 찾는 고객들 사이에서도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운동 경험이 적은 초보자나, 몸의 불편함으로 운동 시작이 어려웠던 40~60대 회원들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춘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시설 역시 프라이빗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구성돼 보다 집중도 높은 운동 환경을 제공한다. 획일화된 운동 방식보다 회원의 현재 컨디션과 움직임에 맞춘 디테일한 수업 운영으로 차별화를 이어가고 있다. 하이즈피트니스 관계자는 “운동은 단순히 몸을 혹사시키는 과정이 아니라, 내 몸을 제대로 이해하고 건강하게 움직이는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회원 개개인의 움직임과 몸 상태를 세심하게 살피며 보다 전문적이고 편안한 운동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광교PT 하이즈피트니스는 광교중앙역 인근에서 프리미엄 움직임 기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개인 맞춤형 운동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극단일점오 연극 ‘턱 5cm’ 올린다
– 동정이 아닌 미학으로 – 연출 최규태가 말하는 연극 <턱, 5cm>의 진심 – 당신에게 5cm는 일상입니까, 절벽입니까? – 연극 <턱, 5cm>, 6월 3일 대학로 이음아트홀 개막 – 장애인 활동 지원사 자격 가진 연출가 최규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사회 고발극 – 휠체어를 탄 장애인이 단 5cm의 문턱 때문에 식당에 들어가지 못해 강제로 밥을 굶었다.…
[정봉수 칼럼] 외국인 가사근로자 제도의 도입 필요성과 성공 조건
▲사진=정봉수 노무사, 강남노무법인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정봉수 칼럼니스트] I. 문제의 소재 현재 외국인 가사 근로자는 중국 교포에만 허용되고 있고, 공식적으로 허용되고 있지 않다. 지난 2024년 9월부터 2025년 2월 까지 서울시에서 시범사업으로 필리핀 가사 도우미를 도입하였으나, 실패로 끝나서 더 이상 추진되고 있지 않다. 이 외국인 가사 근로자 제도를 도입하면서 실패한 이유는 두 가지로 요약이 된다. 첫째, 외국인 가사 근로자를 근로기준법 상 근로자로 도입했고, 최저 임금을 적용했다는 점이다. 둘째, 가사 근로자를 입주 도우미가 아닌 근로자파견 방식으로 운영이 되었다는 사실이다. 이에 대해 싱가포르 가사 근로자에 대한 운영에 대한 내용을 통해서 우리의 외국인 가사 근로자가 실패로 끝난 이유를 알아야 하고, 싱가포르의 대부분 가정이 사용하고 있는 가사 근로자 제도를 성공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모델을 통해서 우리나라도 외국 가사 근로자 도입을 다시 추진해야 할 것이다. 싱가포르, 홍콩, 대만 등은 저렴한 외국인 가사근로자를 고용하여 아이나 노인들의 돌봄업무와 가사업무를 전담시킴으로써 여성의 고용참가율을 높이고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부족한 일손을 해결하고 있다. 아래에서는 외국인 가사근로자 활용제도 도입시 국내 노동법의 보호환경, 싱가포르의 외국인가사근로자 활용제도와 제도 도입 시 고려해야 할 사항에 대해 검토해 보고자 한다. <표> 각 국별 가사근로자 현황비교 (각국의 통계청 자료, 2016년 기준) 구분 한국 싱가포르 홍콩 총 국민 수 50,503,933명 5,696,506명 7,317,227명 1인당 국민소득(GDP) $27,195 $52,755 $42,097 여성 고용참가율 52.1% 60.4% 54.8% 가사근로자수 201,973명 237,100명 340,000명 (인구 대비 비율) 0.4% 4.2% 4.7%…
교통비 지원부터 식사까지, 어르신 돌봄 동사 지역민들로부터 호응 얻어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서울 영등포구에 소재한 엘림교회(담임목사 윤희)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이 지난 2년 여 동안 꾸준히 이어지며 주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매주 화요일 진행되는 이 봉사 프로그램에는 인근 지역 어르신들이 다수 참여해 식사와 함께 교류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행사에서는 어르신들에게 소정의 교통비(3,)를 지원하고 따뜻한 국수 식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장에는 이른 시간부터 많은 사람들이…
4988.io – 주식회사 더원, 스마트팜 기반 블록체인 생산관리 시스템 구축… 글로벌 원료 공급 본격화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4988.io 운영사인 [ASTRA Chain] 운영진과 주식회사 더원이 스마트팜 공동 운영 및 글로벌 원자재 공급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양사는 스마트팜의 생산 데이터를 블록체인 기반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화장품 및 건강보조식품 원료를 안정적으로 생산·공급하는 사업 모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스마트팜의 생산 과정 전반을 디지털화하고, 생산 이력과 품질 관리 데이터를 블록체인 기술로 기록하는 데 있다. 이를 통해 원료 생산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글로벌 유통 시장에서 요구되는 추적성과 인증 체계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사진=스마트팜에서 재배하는 황금목이버섯 ⓒ강남 소비자저널 양사는 스마트팜에서 생산되는 기능성 농산물과 천연 원료를 기반으로 화장품, 건강보조식품, 기능성 식품 등의 제조를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생산 단계부터 유통 단계까지의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글로벌 플랫폼 입점 시 요구되는 품질 기준과 공급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생산된 제품은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Temu, AliExpress, TikTok Live Commerce, 그리고 4988.io등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공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국내 생산 기반 제품을 해외 소비자에게 직접 연결하는 글로벌 유통 구조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관계자는 “스마트팜은 단순 농업 생산이 아니라 데이터 기반 산업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블록체인을 활용한 생산 관리 체계를 통해 원료의 신뢰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K-뷰티와 건강기능식품 시장을 동시에 공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사업은 단순 제품 판매를 넘어 디지털 자산 및 플랫폼 경제와의 연계 가능성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마트팜 생산 데이터와 유통 데이터를 디지털화함으로써 향후 글로벌 공급망 관리, 포인트 보상 시스템, 디지털 월렛 연동 등 다양한 확장 모델도 준비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업계에서는 스마트팜과 블록체인, 글로벌 이커머스를 결합한 이번 모델이 생산·유통·데이터를 통합하는 새로운 형태의 디지털 실물경제 플랫폼 사례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