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를 읽는 시대에서, 참여하고 증명하는 시대로 – – 소비자평가 · DAO · NFT 인증이 결합된 차세대 미디어 플랫폼 선언 – [강남 소비자저널=편집국] 대한민국 인터넷 언론의 새로운 발전이 시작됐다. 강남 소비자저널(gangnamcj.kr)은 세계 최초로 Web3 기술을 인터넷 신문 시스템에 융합한 차세대 참여형 미디어 플랫폼을 공개했다. 기존 언론이 단순히 뉴스를 전달하는 구조였다면, 강남 소비자저널은 독자가 직접 기사 평가와 DAO 참여를 통해 콘텐츠 생태계에 영향을 주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다. 특히 독자의 기사 평가 데이터는 블록체인 기반 리워드 시스템과 연결되며, 참여 기록은 향후 NFT 인증으로 발급되어 개인의 디지털 활동 이력으로 저장된다. 또한 실시간 Web3 평가 랭킹 시스템을 통해 기사 신뢰도와 참여도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소비자 중심의 집단 지성 미디어 구조를 구현했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강남 소비자저널 김은정 발행인(이하 김 대표)은 “미래…
[작성자:] 김은정
차량 엔진오일 교체는 간편하게 오일타임으로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중동 사태로 인한 기름값 인상과 함께 차량 운행 시, 반드시 필요한 엔진오일, 미션오일, 브레이크 오일 등 차량 오일 공급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는 현실 속에서 얼마 전 새롭게 선보인 오일타임 앱에서는 다양한 차량 오일 구매와 오일 교체 서비스까지…
대한민국보훈방송, 전우와함께, 보훈정책 홍보 협력을 위한 MOU 체결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2026년 5월 1일,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에 위치한 전우와함께 스튜디오에서 대한민국보훈방송 김재만 대표와 전우와함께 김홍준 대표는 보훈정책 홍보 및 관련 콘텐츠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 대상자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보훈정책의 효과적인 홍보를 위한 양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다음과 같은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첫째, 보훈정책 관련 영상 및 콘텐츠 공동 기획·제작 둘째, 온·오프라인 홍보 채널을 활용한 보훈 인식 확산 셋째, 청년층 및 일반 국민 대상 보훈 가치 홍보 캠페인 추진 넷째, 관련 행사 및 프로젝트 공동 운영 대한민국보훈방송 김재만 대표는 “보훈의 가치를 보다 많은 국민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미디어 협력이 필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우와함께 김홍준 대표는 “영상과 광고 콘텐츠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보훈정책을 보다 쉽고 감각적으로 전달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젊은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 제작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보훈정책 홍보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디지털 콘텐츠 기반의 보훈문화 확산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날 자리를 함께 하신 분은 ㈜대한민국보훈방송 대표이사 김재만, ㈜대한민국보훈방송 경기총국장 신순옥, (사)대한서바이벌스포츠협회 회장 김영현, (재)극동방송 작가. 진행 홍만유, ㈜대한예술문화협회 회장 김우성, 전우와함께 MC 주영심, ㈜대한민국보훈방송 전무이사 김현동, ㈜대한민국보훈방송 편집국장 박광석, ㈜대한민국보훈방송 국장 오광석, 전우와함께 대표 김홍준이 자리를 빛내 주었다. ▲사진=업무협약식 후 기념촬영하고 있는 (주)대한민국보훈방송 김재만대표(좌)와 (주)대한예술문화협회 김우성회장 ⓒ강남 소비자저 발행정보 제호: 강남 소비자저널 도메인: gangnamcj.kr 발행처: 강남 소비자저널 편집국 이메일: gangnamcj@gmail.com 공식웹: https://gangnamcj.kr/ Syndication by…
어르신들의 움직임 회복을 위해, 광교체형교정 하이즈피트니스, 지역 요양원 대상 주 1회 정기 재능기부 PT 진행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광교 지역 체형교정 및 움직임 재활 전문센터 하이즈피트니스가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요양원을 방문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재능기부 PT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어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하이즈피트니스는 단발성 봉사활동이 아닌 ‘주 1회 정기 재능기부’ 형태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신체 상태와 움직임 기능을 고려한 맞춤형 움직임 재활 및 체형 교정 운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시간 침상 생활이나 근력 저하로 인해 움직임이 제한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단순한 스트레칭이나 일반 운동이 아닌, 개별 신체 상태를 세밀하게 체크한 뒤 관절 가동 범위 회복, 균형감각 향상, 코어 안정화, 근육 활성화 등을 중심으로 전문적인 재활 움직임 프로그램이 제공되고 있다. 특히 하이즈피트니스는 체형교정 및 기능성 움직임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이 무리 없이 따라할 수 있는 안전한 움직임 프로그램을 구성해 현장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실제로 프로그램에 참여한 일부 어르신들은 이전보다 보행 안정성이 향상되거나, 일상생활 속 움직임이 한층 편안해졌다는 긍정적인 변화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요양원 관계자 역시 “꾸준한 움직임 재활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신체적 변화뿐 아니라 정서적인 활력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정기적으로 방문해 진심 어린 재능기부를 이어가는 하이즈피트니스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하이즈피트니스 이신주 대표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도 올바른 움직임 훈련과 꾸준한 관리가 이루어진다면 충분히 삶의 질이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운동은 단순히 몸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삶을 회복시키는 과정이라고 믿는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으로 재능기부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고령층의 경우 잘못된 움직임 습관이나 근력 저하가 낙상 위험과 직결되기 때문에, 단순 운동보다 몸의 균형과 움직임 기능을 회복시키는 접근이 중요하다”며 체형교정과 움직임 재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광교체형교정 전문센터 하이즈피트니스는 체형교정, 자세교정, 움직임 재활, 기능성 트레이닝 등을 전문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개인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연령층의 건강 관리와 신체 기능 회복을 돕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건강 캠페인 및 재능기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어르신 체형교정 관련 사진들] 발행정보 제호: 강남 소비자저널 도메인: gangnamcj.kr 발행처: 강남…
[정봉수 칼럼] 동포근로자의 고용제도와 체류자격별 노동법 적용
▲사진=정봉수 노무사, 강남노무법인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정봉수 칼럼니스트] I. 문제의 소재 2025년 12월, 체류외국인은 2,783,247명으로 한국의 전체인구(51,117,378명)의 5.44%에 해당되며, 2030년에는 350만명을 상회하여 전체인구의 7%에 해당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외국인의 주요증가 요인은 중국과 구 소련지역의 외국국적 동포들이 2010년 이후 연평균 28%로 증가한 데에 있다.[1]이 특정지역의 동포근로자들이 급속히 늘고 있는…
영화 ‘4월의 불꽃’, 전국 초·중·고교 상영 확산
– 4·19 혁명 그린 역사 영화, 교실에서 ‘살아 있는 역사’로 되살아나다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아름다운학교운동본부(이하 ‘본부’)는 지난해 개봉해 사회적 반향을 일으킨 영화 ‘4월의 불꽃(감독 송영신)’을 올해부터 전국 초·중·고등학교에 본격 보급한다고 밝혔다. 영화 ‘4월의 불꽃(감독 송영신)’은 4·19 혁명을 배경으로, 그 시대를 살아간 시민과 학생들의 희생과 용기를 사실적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단순한 역사 재현을 넘어 오늘의 학생들에게 민주주의의 가치와 시민의 책임을 환기하는 교육 컨텐츠로 주목 받고 있다. 본부는 “교과서만으로는 전달하기 어려운 역사적 현장감과 감정의 결을 영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영화 ‘4월의 불꽃’의 교육적 가치가 크다” 며, “학생들이 역사를 ‘암기 대상’이 아니라 ‘공감하는 경험’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전국 보급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현재 전국 각 지역 학교에서 단체 상영 신청이 잇따르고 있으며, 교실·강당 단체 관람, 교직원 대상 사전 시사회, 정규 수업 및 창의적 체험활동 연계 등 다양한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일부 학교에서는 영화 상영을 ▲민주주의 토론 ▲역사 글쓰기 ▲영상 감상문 제작 등과 연계해 학생 참여형 수업 모델로 활용하고 있다. 학교 현장의 반응도 뜨겁다. 한 교사는 “학생들이 시험을 위한 역사가 아니라 ‘살아 있는 역사’를 경험하고 있다”며 “상영 이후 자연스럽게 토론 수업과 글쓰기 활동으로 이어져 교육적 효과가 매우 크다”고 전했다. 제작 관계자는 “이 영화는 과거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미래 세대가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를 묻는 작품”이라며 “학교 현장의 반응이 기대 이상으로 커 전국 단위 확산을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본부는 향후 시·도 교육청 및 단위 학교와의 협력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영화 ‘4월의 불꽃’이 단발성 관람을 넘어 역사·민주시민 교육의 정규 컨텐츠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위 사진들=인천용현여중 학생들이 영화 ‘4월의 불꽃 시청과 시청 후 탐구질문 작성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담당교사) ⓒ강남 소비자저널 ▲위 사진들=진주 대곡중학교 1학년 6개 반이 영화 ‘4월의 불꽃을…
[손영미 칼럼] 105억의 오페라, 부산의 축제
– 부산오페라하우스 개관작 〈오텔로〉, 불꽃을 넘어, 도시의 혈관을 여는 불씨로 ▲사진=손영미 극작가 & 시인 & 칼럼니스트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손영미 칼럼니스트] 지난해 부산콘서트홀의 개관은 하나의 건축이 아니라, 도시의 심장에 처음으로 음악이 이식된 사건이었다. 이어 도착한 부산오페라하우스는 그 심장에 성대를 얹는 일이다. 부산은 이제 항구의 파도만으로…
수지장애인자립생활센터–지니댄스 지도자협회, 업무협약 체결
– 장애인 문화예술 협력 및 지역사회 상생발전 기대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수지장애인자립생활센터(소장 김동예)와 지니댄스 지도자협회(회장 김진희)는 지난 28일(화) 수지센터 교육실에서 장애인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수지장애인자립생활센터 김동예 소장과 지니댄스 지도자협회 김진희 회장이 참석해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 문화예술 분야에서의 다양한 협업을 추진하고, 지니댄스 지도자협회는 전문 인적자원을 기반으로 한 봉사활동 지원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특히 장애인의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뜻을 모았다.…
웨이팅을 만드는 단 하나의 이유 ‘코리안수육순대국’, 경험으로 완성된 브랜드의 힘
– 30년 외식 경영의 축적된 통찰, 한 그릇에 담기다 – 성공과 실패를 모두 겪은 현장의 경험, 시장을 설득하다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이 집, 왜 이렇게 사람들이 몰릴까?” 단순한 궁금증으로 시작된 방문은 곧 확신으로 이어진다. 그리고 그 확신은 다시 또 다른 방문을 만든다. 코리안수육순대국이…
[탁계석 칼럼] 고급 기고문_AI 협업 이후, K-클래식은 어디로 가는가
– 창작의 패러다임 전환과 향토성의 재발견 ▲사진=탁계석 케이클래식 & 예술비평가회장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탁계석 칼럼니스트] AI와의 첫 협업 실험이 마무리되었다. 단종 프로젝트를 통해 탄생한 「삼경」, 「청령포」, 「회상」 세 작품은 예상 이상의 완성도를 보여주며, 새로운 창작 방식의 가능성을 분명히 입증했다. 그러나 이것은 결코 결론이 아니다. 오히려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AI는 작품을 ‘만드는 도구’가 아니라, 창작 생태계를 ‘재구성하는 계기’다. 문제는 생산이 아니라 설계다. 무엇을 만들 것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의미를 설계할 것인가가 창작의 본질로 떠올랐다. ■ 향토성, 이제 콘텐츠의 중심으로 다음 단계는 분명하다. 지역이다. 대한민국 곳곳에 흩어져 있는 향토적 자산—역사, 인물, 설화, 풍경—이야말로 K-클래식의 가장 강력한 원천이다. 각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소재들을 발굴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뒤, 작품으로 완성하는 정밀한 설계가 필요하다. 이는 단순한 아이디어 차원이 아니라 ‘문화 자원의 구조화’다. 지역 탐방과 체험을 통해 얻어진 생생한 현장성은 AI와 결합될 때 비로소 생명력을 갖는다. 그 결과물은 가곡에 머무르지 않는다. 합창곡, 뮤지컬 넘버, 관현악, 음악극으로 확장되며 하나의 복합적 문화 자산으로 재탄생한다. ■ 플랫폼, 창작의 생산성을 바꾸다 그동안 창작의 가장 큰 한계는 ‘비생산성’이었다. 수많은 작품이 일회성으로 소멸되고, 축적되지 못한 채 사라졌다. 그러나 AI 협업은 이 구조를 바꾼다. 1차 창작물이 2차, 3차 확장으로 이어지는 ‘연쇄 생산 구조’를 가능하게 하기 때문이다. 여기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플랫폼이다. K-클래식 뉴스는 단순한 홍보 매체가 아니라, 창작을 기록하고 확산시키는 생태계의 중심축이 된다. 특히 오케스트라 음악이 상대적으로 자유롭게 활용될 수 있는 환경은, 기존에 없던 새로운 창작 모델을 만들어낸다. 음악이 소비되는 것이 아니라, 재생산되는 구조로 전환되는 것이다. ■ 글로벌 시장, 우리가 설계하는 생태계 이제 시선은 세계로 향한다. 중요한 것은 ‘진출’이 아니라 ‘구조’다. 해외 연주자들이 한국 창작 작품을 연주할 때 실질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할 수 있다면, 우리는 단순한 콘텐츠 공급자가 아니라 생태계 설계자가 된다. 이것은 한국 창작 음악이 서양 음악사의 주변부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그 안으로 진입할 수 있는 실질적 경로를 의미한다. 속도는 AI가 제공한다. 그러나 방향은 우리가 정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