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경영포럼 개천절 특별모임 안내

창업경영포럼 개천절 특별모임 안내

다시 시작하는 10월, ESM Web3 생태계의 새로운 출발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널리 사람을 이롭게 한다는 개천절의 뜻처럼, 기술과 사람이 연결되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생태계를 만들어갑니다.” 지역대표님, 대의원님, ESM소비자평가단 여러분께 안내드립니다. 오는 2026년 10월 3일(토) 오후 4시, 비영리단체 창업경영포럼은 글로벌웹3협의회와 함께 그동안 구축해 온 ESM Platform OS·Web3Home 개발성과를 종합 발표하고, 10월 둘째 주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공개하는 특별모임을 개최합니다. 이번 자리는 단순한 사업설명회가 아닙니다. 지난 수개월간 개발진들이 수많은 시행착오와 기술적 장애를 극복하며 밤을 새워 완성해 온 회원·콘텐츠·소비자평가·Web3Home·Wallet·리워드·NFT·캠페인·에어드랍·AI 등 ESM 통합 인프라의 성과를 공유하고, 이제 ‘개발에서 실행으로’ 전환하는 출발점입니다. ■ 주요 구축 성과 ESM Platform OS WordPress 기반 각 기관·기업·협단체의 고유 사이트를 유지하면서 회원·콘텐츠·소비자평가·Web3·리워드·캠페인을 하나로 연결하는 ESM Connected Site 인프라 구축 ESM소비자평가 제품·서비스·기업·기관·콘텐츠·프로젝트의 소비자평가를 축적하고 사이트와 글로벌 환경까지 연결할 수 있는 평가 생태계 고도화 Web3Home & Wallet 회원정보·평가·출석·리워드·NFT·Wallet·에어드랍·신청 및 활동내역을 하나의 Web3Home에서 확인하는 참여 인프라 구축 ESMX Multi-Asset 에어드랍 ESMX를 기본 지급자산으로 하고 각 협력 프로젝트의 토큰을 함께 지급할 수 있는 캠페인·신청·지급·확인 원장 구축 ESMX + 협력 프로젝트 자산 구조로 지속 확장 기존 보유자 감사혜택 GCELL·eGCELL·MOIM·MAO 등을 소멸·강제전환하지 않고 기존 보유자와 참여를 존중하며 새로운 ESM 혜택을 추가 제공하는 구조 마련 AI·시스템 트레이딩 데이터 프로젝트 1년 이상 축적한 통계자료와 다양한 실제 사례, 최근 약 3개월간의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분석·통계·자체 서버 운영기술을 소개합니다. 지난 시행착오를 기반으로 여러 AI 플랫폼의 분석결과와 자체 분석모듈을 결합해 실제 데이터를 지속 검증하고 있으며, 지역대표·대의원 등 DAO 구성원을 대상으로 향후 별도 프로그램도 준비합니다. ※ 금융·디지털자산 시장은 손실위험이 있으며 과거 통계와 운용결과가 미래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실제 데이터와 기술을 투명하게 검증하는 것을 기본원칙으로 합니다. 공개형 ESM 솔루션 소비자평가·리워드·Web3 Social Connect·회원인증 등 ESM 기능을 일반 기업과 단체도 사용할 수 있도록 독립 솔루션 및 WordPress 공개 플러그인으로 확대 ■ 10월 둘째 주부터 본격 실행 🎓 ESM 웹3홈 플랫폼 아카데미 ESM Platform OS·Web3Home·소비자평가·Wallet·리워드·에어드랍·AI·플랫폼 운영을 직접 배우는 4주 오프라인 실무과정을 시작합니다. 🚶 ESM 노르딕워킹 정기 프로그램 매주 노르딕워킹을 통해 건강·교류·지역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오프라인 ESM 커뮤니티를 시작합니다. 🤖 AI 기반 Web3 리워드 확대…

창업경영포럼 추석 인사, 지역대표·대의원·ESM소비자평가단 여러분께

창업경영포럼 추석 인사, 지역대표·대의원·ESM소비자평가단 여러분께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존경하는 지역대표님, 대의원님, 그리고 ESM소비자평가단 여러분. 2026년 추석 연휴를 맞아 그동안 창업경영포럼과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시고, 잠시 일상의 분주함을 내려놓으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창업경영포럼은 비영리단체로서 지난 기간 동안 중소기업·소상공인·협단체·기관이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고, 새로운 사업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웹 기반 인프라에서 Web3·AI·블록체인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생태계 구축을 꾸준히 추진해 왔습니다. 올해는 특히 그동안 준비해 온 여러 사업들이 하나씩 실제 운영 단계로 전환되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먼저, 1차 전세계 웹 표준으로 상징되는 Wp  기반 ESM 플랫폼 및 각종 솔루션의 개발과 확충 작업을 상당 부분 완료하였습니다. 회원·소비자평가·리워드·Web3Home·지갑·캠페인·콘텐츠·미디어·회원관리 등 그동안 각각 개발해 온 기능들을 하나의 플랫폼 체계로 통합하면서, 앞으로 다양한 기관·기업·단체가 보다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또한 창업경영포럼이 기존에 개발·운영·관리해 온 각계 협단체와 기업의 웹사이트에 대해서도 Web3 기술을 적용하기 위한 단계적인 업그레이드 작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이는 단순히 홈페이지를 새롭게 만드는 사업이 아닙니다. 기존의 웹 인프라 위에 소비자평가, 회원, 리워드, 지갑, 디지털 자산, 캠페인, AI 등의 기능을 연결하여 참여자와 생산자·기업·기관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디지털 생태계를 구축하는 과정입니다. 지난 9월에는 AKITA 프로젝트 및 글로벌웹3협의회와의 MOU를 통해 이러한 방향을 보다 구체적인 협력사업으로 발전시키는 계기도 마련했습니다. 앞으로 ESMX를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젝트와 Web3 생태계를 연결하고, 새로운 기술과 사업을 발굴하여 생산자와 소비자, 기관과 기업,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구조를 계속 만들어 나갈 예정입니다. 특히 지역대표와 대의원 여러분을 중심으로 준비하고 있는 사업 중 하나가 AI와 Web3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리워드 모델의 확충입니다. 현재 AI 기반 데이터 분석과 통계 시스템, 서버 운영 기술 등을 활용하여 다양한 Web3 리워드 모델을 연구·실증하고 있으며, 카피트레이딩 관련 분야 역시 자체 AI 통계 데이터를 활용한 기술적 연구와 서버 운영 체계를 중심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단순한 투자상품의 개념이 아니라, 앞으로 ESM 생태계 안에서 활동하는 지역대표·대의원·소비자평가단에게 새로운 참여기회와 다양한 형태의 리워드를 제공할 수 있는 기술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추석 연휴가 끝나는 10월부터는 지금까지 준비해 온 사업들을 교육과 현장 프로그램으로 본격적으로 연결하고자 합니다. 그 첫 번째가 ESM 웹3홈 플랫폼 아카데미입니다. Web3가 무엇인지에 대한 단순한 이론교육을 넘어, WordPress 기반 플랫폼 구축, ESM 소비자평가 시스템, Web3Home과 디지털 지갑, 블록체인과 토큰, 리워드와 캠페인, AI 활용, 콘텐츠와 미디어, 지역 및 사업현장에서의 실제 활용까지 실무자가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현재 교육 커리큘럼에 대한 준비도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10월부터 교육과정을 공개하고 아카데미를 본격적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지역대표님과 대의원님들께서는 단순한 교육 참가자를 넘어 앞으로 각 지역에서 ESM Web3 생태계를 확산시키고 기업·소상공인·단체와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함께 맡아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아카데미와 함께 또 하나 중요하게 추진하는 것이 매주 진행하는 노르딕워킹 프로그램입니다. 디지털과 Web3라는 새로운 기술이 온라인 안에서만 머물러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만나고, 함께 걷고, 소통하고, 새로운 사업과 지역의 관계를 만들어가는 오프라인 커뮤니티가 함께 성장해야 합니다. 이에 따라 10월부터 아카데미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매주 노르딕워킹 행사를 정기적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건강과 교류, 지역 네트워크, 소비자평가단 활동, 기업과 기관의 만남을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연결하면서 ESM만의 새로운 온·오프라인 커뮤니티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추석 이후 우리가 함께 시작할 일 추석 연휴가 지나면 지금까지의 ‘개발과 준비’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운영과 확산’ 단계로 들어가게 됩니다. 첫째, ESM 플랫폼과 Web3 기반 솔루션의 안정화 및 현장 적용을 확대하겠습니다.…

창업경영포럼, 글로벌 웹 생태계 겨냥 ‘ESM Web3 Social Connect’·‘ESM Consumer Evaluation’ 공개

창업경영포럼, 글로벌 웹 생태계 겨냥 ‘ESM Web3 Social Connect’·‘ESM Consumer Evaluation’ 공개

– 기존 홈페이지, 이제 웹3홈 기술로 다음세대로 진화 – 전 세계 웹사이트 40.2%가 사용하는 WordPress 생태계에 소셜·상담·Web3·소비자평가 인프라 공급 – ESM Web3 Social Connect, WP 공식 플러그인 디렉터리 공개 – 소비자평가 독립 플러그인도 글로벌 공개 절차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비영리단체 창업경영포럼과 ESM소비자평가단이 2026년 9월 19일자 기존 웹사이트에 소셜 소통과 소비자평가, Web3 기능을 연결할 수 있는 공개형 솔루션 ‘ESM Web3 Social Connect’와 ‘ESM Consumer Evaluation(ESM 소비자평가)’을 선보이며 글로벌 웹 플랫폼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이번 공개는 ESM이 자체적으로 운영해 온 웹3홈(Web3Home), 소비자평가, 회원·참여, 리워드 등 플랫폼 기술을 특정 ESM 사이트 내부에 머물게 하지 않고, 전 세계에서 운영 중인 기존 웹사이트가 필요한 기능만 선택해 사용할 수 있도록 독립형 플러그인과 API 서비스로 개방한다는 전략의 출발점이다. 특히 ESM Web3 Social Connect는  WP 공식 플러그인 디렉터리에 등록돼 일반 WordPress 운영자가 직접 검색·설치할 수 있는 공개 소프트웨어로 제공되고 있다. 플러그인은 ESM Platform이 없어도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필요한 경우에만 Web3Home과 연결되는 선택형 Bridge 구조를 채택했다. 두 번째 솔루션인 ESM Consumer Evaluation은 독립형 WordPress 공개 플러그인으로 개발돼 현재 WP 공개를 위한 검증·등록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공개판은 평가 배치, 평가대상 및 IDX, 평가·후기, 글로벌 평판, 언어·번역 등을 독립적인 관리자 업무로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전 세계 웹사이트 10곳 중 4곳이 WP W3Techs가 2026년 9월 18일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WordPress는 **전 세계 전체 웹사이트의 40.2%**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사용 CMS가 확인된 웹사이트 가운데서는 58.8%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WordPress가 단순 홈페이지 제작 도구를 넘어 기업, 언론, 전자상거래, 공공기관, 커뮤니티, 교육 및 글로벌 콘텐츠 서비스를 아우르는 범용 웹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한국 시장 역시 WordPress 활용이 확대되고 있다. BuiltWith가 2026년 9월 15일 집계한 한국 CMS 기술 사용 현황에서는 WordPress 57,859건으로 가장 많이 탐지됐으며, Gnuboard 46,000건, NAVER 40,581건, Wix 20,830건 등이 뒤를 이었다. 한국에서 탐지된 CMS 기술은 총 201,207건이다. 이를 단순 환산하면 WordPress 탐지 건수는 전체 CMS 탐지의 약 28.8%에 해당한다. 다만 BuiltWith의 한국 통계와 W3Techs의 글로벌 통계는 조사방법과 모집단이 서로 달라 이를 동일한 시장점유율 수치로 직접 비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글로벌웹3협의회 · 창업경영포럼, 공식 MOU 체결 행사 성료

글로벌웹3협의회 · 창업경영포럼, 공식 MOU 체결 행사 성료

– 각 분야 협·단체장·지역대표단·대의원 등 40여 명 참석 – ESM 소비자평가와 Web3 결합한 상생 생태계 본격 출범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글로벌웹3협의회 (회장 조성남)와 비영리단체 창업경영포럼(의장 이승목)이 지난 9월 12일 공식 MOU 체결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에는 각 분야 협·단체장과 기관 관계자, ESM 지역대표단 및 대의원 등을 중심으로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의 업무협약…

창업경영포럼, 가칭 ‘글로벌웹3협의회’ 플랫폼 오픈 예정

창업경영포럼, 가칭 ‘글로벌웹3협의회’ 플랫폼 오픈 예정

– 에어드랍 참여와 국내외 블록체인 고급정보 제보를 연결하는 Web3 참여형 플랫폼 구축 – 프로젝트 소싱·검토·ESM 소비자평가·PANEL 공식 공급까지 하나의 생태계로 연계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창업경영포럼은 국내외 Web3·블록체인 산업의 건전한 정보 유통과 소비자 참여 확대를 위해 ‘가칭 글로벌웹3협의회( 대표 조성남, Global…

창업경영포럼, 소비자평가 기반 ‘ESM 패널 공유 플랫폼’ 7월 21일 공식 출범

창업경영포럼, 소비자평가 기반 ‘ESM 패널 공유 플랫폼’ 7월 21일 공식 출범

– 회원 인프라는 함께 쓰고, 기업과 소비자는 성장의 가치를 나눈다 – ESM 소비자평가단과 일반 참여자를 산업·지역별 기업 및 기관 캠페인에 연결 – 무료 체험·샘플·염가 혜택부터 ESMP·토큰·NFT 참여까지 하나의 생태계로 통합 – 기업의 회원 인프라 부족과 과도한 광고비 문제를 관계형 팬…

[심층 보도] ‘랜딩페이지의 시조’ 이승목 의장, Web3 기반 ‘모임랜드(MOIM LAND)’ 생태계 5월 전격 공개

[심층 보도] ‘랜딩페이지의 시조’ 이승목 의장, Web3 기반 ‘모임랜드(MOIM LAND)’ 생태계 5월 전격 공개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대한민국 온라인 마케팅의 패러다임을 바꿨던 비즈니스 아키텍트 이승목 의장(창업경영포럼 이사장)이 웹2의 한계를 넘어선 차세대 ‘웹3 인터랙티브 성장 공유 플랫폼’을 올 5월 중 전격 발표한다고 밝혔다. 1. 과거의 혁신 : 웹2 ‘랜딩페이지’ 개념의 최초 정립 이승목 의장(이하 이 의장)은 과거 강남 성형외과, 특화된 이혼, 부동산 등…

비영리단체 창업경영포럼, 4대 사회적협동조합 출범 지원 공식 예고

비영리단체 창업경영포럼, 4대 사회적협동조합 출범 지원 공식 예고

– 시니어포털 산업 표준화 통해 K-복지 세계로 확장 –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비영리단체 창업경영포럼(의장 이승목)”은 오는 2026년 2월 11일(수) 오후 12시 30분부터 1시 30분까지,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정책토론회 및 시상식에 앞서 “4개 분야 사회적협동조합(비영리 민간기관)”의 출범 지원을 공식 예고했다. 이번 출범 지원은 각기 다른 정책 영역을 대표하는 다음 4대 사회적협동조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소비자연맹사회적협동조합 (주무부처: 중소벤처기업부) ▶ 한국요양소비자사회적협동조합 (주무부처: 보건복지부) ▶ 한국직장인다문화축구사회적협동조합 (주무부처: 문화체육관광부) ▶ 클린업사회적협동조합 (주무부처: 환경부) 비영리단체 창업경영포럼은 그간 축적해 온 협동조합 설립 및 운영 경험,  소비자평가 기반 공익모델, 정책 연계 실무 노하우를  이번 4대 사회적협동조합 출범 지원에 전면 투입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출범을 계기로,  요양·복지·중소상공인·생활체육·환경을 아우르는 “시니어포털 산업 표준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직영·위탁·인증 방식의 시설 운영 등 전국 단위 관리·운영 체계를 단계적으로 확립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해당 표준 모델은  소비자평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신뢰 가능한 운영 기준을 제시하고, 국내는 물론 해외 관련 기관·협단체·기업에도 적용 가능한 공익 운영 표준으로 확산될 전망이다. 관계자는 “조합을 위한 조합 운영에서 벗어나, 실제적인 시설…

[이승목 칼럼] 오늘의 단상_3, ESM 소비자평가단, 정책토론+시상식 행사의 의미

[이승목 칼럼] 오늘의 단상_3, ESM 소비자평가단, 정책토론+시상식 행사의 의미

▲사진=이승목 창업경영포럼 이사장/소비자저널협동조합 의장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이승목 칼럼니스트] 「패널 소비자평가 ↔ 시상식」의 연관성과 핵심은 “과정이 상(賞)이 되는 구조”에 있습니다.   ① 패널 소비자평가는 출발점(과정)입니다 이 시상식 행사에서 말하는 소비자평가는 단순한 만족도 조사나 인기투표가 아닙니다. 실제 소비자 패널이 일정 기간 동안 경험을 바탕으로 평가한 데이터의 누적…

[이승목 칼럼] 오늘의 단상_1, 우리는 왜 소비자평가에 집중하는가? 그 하나의 시작점을 이전 보도자료를 통해 공유해 본다

[이승목 칼럼] 오늘의 단상_1, 우리는 왜 소비자평가에 집중하는가? 그 하나의 시작점을 이전 보도자료를 통해 공유해 본다

– 포르말린통조림 사건을 기억하십니까? – 왜 그 사건을 잊지 말아야 하나…. [강남 소비자저널=이승목 칼럼니스트] 지난 98년 7월 8일, 서울지검 형사2부는 일부 통조림 제조업자들이 번데기, 골뱅이, 마늘, 호박, 팥 등을 원료로 하는 통조림 제품을 만들면서 포르말린을 방부제로 사용했다고 발표했다. 특히 검찰은 적발된 통조림 제조업자들이 수입한 원료에 이미 포르말린이 함유된 사실을 알고도, 유통기한을 늘리기 위해 여기에다 또 물에 섞은 포르말린을 뿌리기까지 했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언론들은 이를 받아 “인체에 치명적인 포르말린 사용, 식품업체 대표 적발”, “동해안 일대 포르말린 무분별 사용 규제 시급” 등의 기사를 내보냈다. 사람들이 즐겨 먹는 통조림에 인체에 치명적인 유해물질을 넣었다는 보도는 곧 엄청난 분노를 자아냈고, 관련자들에 대한 엄벌을 요구하는 여론까지 형성되었다. 언론의 보도가 나가자 반품이 쏟아져 들어오고 부채 상환 압력까지 가해져 해당 업체뿐만 아니라 나머지 통조림 제조업체들까지 상당수가 부도를 내고 말았다. 이후 통조림 제조업자들과 그 가족들은 생계의 위협을 느낄 만큼의 심각한 경제적 곤란을 겪었다. 하지만 경제적 곤란보다 이들을 더 괴롭힌 것은 ‘양심 불량자’로 보는 주위의 따가운 시선이었다. 무죄판결 후 한 통조림 제조업자의 부인은 “소비자들이 전화를 걸어 입에 담지 못할 험담을 할 때는 차라리 죽고 싶기만 했다”고 그 당시의 심정을 밝히기도 했다. 들끓는 비난 여론 속에 누구도 이들의 항변을 제대로 들어보려고 하지 않았다. 물론 언론도 통조림 제조업자들의 반론에 전혀 귀를 기울이지 않았다. 재판과정에서 검찰 수사의 문제점이 드러나면서, 통조림 제조업자들에게는 억울함을 풀 수 있는 길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다. 검찰이 천연상태의 원료에서도 포르말린 구성 물질인 포름알데히드가 자연 생성될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한 채 충분한 증거도 확보하지 않고 관련자들을 기소했다는 지적이 나왔던 것이다. 즉 검찰이 직접적인 증거나 자백도 없이 오로지 통조림에서 포르말린이 검출되었다는 사실에만 집착해 기소했다는 것이다. 또한 식품의약품안전청도 “천연상태에서도 포르말린이 검출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혀, 통조림 제조업자들의 주장을 뒷받침 할 수 있는 중요한 근거가 마련되었다. 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언론은 이런 식품의약품안전청의 발표조차도 무시하고 말았다. 1, 2심 법원은 결국 “포름알데히드가 검출된 것은 사실이지만 이는 자연상태의 식품에도 원래 존재하고 인위적으로 첨가했다고 볼 증거가 없다”고 하며 피고인인 통조림 제조업자들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이후 대법원에서도 같은 취지로 무죄를 선고함으로써 비로소 통조림 제조업자들은 누명을 벗게 되었다. 하지만 그 동안 이들이 입은 정신적, 물질적 피해는 너무나 컸다. 이런 피해를 보상받기 위해 통조림 제조업자들은 급기야 국가와 언론사를 상대로 거액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내기에 이르렀던 것이다. ( 글 : 박응규 상지대 교양학부 교수 언론정보학 / 포르말린 통조림사건의 교훈 중 인용 ) 바야흐로, 자영업자 570만명 시대… 이들은, 우리 이웃이고, 우리의 가족입니다. 하지만, 대기업이나 기관과 달리 대부분 언론과 법적 보호의 사각지대에 놓인 경우가 많아 우리 사회에서는, 이러한 피해사례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창경포럼은, 이러한 특정 권력이나 집단의 잘못된 판단으로 말미암아 자신들만의 ‘핵심가치’에만 몰두하며 한방향으로만 열정을 품고 달려온 선량한 우리 중소기업인이나 단체인의 권리를 보호하고자 합니다. 우리사회에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며, 그래서 창경은 그 일을 해 왔고 앞으로도 그 ‘핵심가치’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타락한 거대자본에 타협하지 아니하고, 부패한 국가 공권력에도 타협하지 아니하고, 창경포럼은 누구라도 ‘핵심가치’를 가진 기업이나 개인은 적극적으로 전세계에 알려나갈 것이며, 이러한 기업들이 성장과정에서 겪는’부패한 국가 공권력이나 외부의 검은 세력, 혹은 불건전한 사고를 가진 악의의 거래처나 소비자로부터의 피해’를 보호해 나갈 것입니다. 물론, 국가나 대기업이 모두 잘못되었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하지만, 모든 공무원이 대기업이 잘하고 있다는 의미도 아니므로 이러한 힘(?)에 의해 무기력하게 무너지는 단 한나의 선량한 기업이나 단체 또는 개인이라도 살려내고 오히려 더 성장시킬 수 있다면 우리 사회의 미래는 밝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진행하기위해, 필수적인 절차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여러분의 ‘패널(소비자)’를 만드는 일입니다. 끊임없이 자신의 핵심가치를 개발하고 발전시켜, 결국 ‘인류에 도움이 되는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며, 이 노력을 인정하고 격려해 주는 ‘패널(고객)’ 층을 두텁게 하고, 이를 전산적 개념과 인문적 개념의 상호 연결성을 확보하여야 합니다. 이 부분이 바로, 창경포럼에서 주창하는 ‘패널인증’의 핵심입니다. 패널인증은, 꾸준한 진정성의 고객들의 평가를 통해 고객과의 소통라인을 형성하기 위한 최소한의 전산적 도구이며, 그 인증은 ISO나 FDA 처럼 공급자 주도형 인증이 아니라, 소비자가 평가한 데이터의 집합을 통한 통계적 인증인 것입니다. 창경포럼의 설립경영진들도 아이티 산업 분야에서 위 사건과 유사한 뼈야픈 기억을 가지고 함께 공감하는 사례이기에 창경포럼의 모든 인프라는 이곳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제, 미래의 우리사회는 각 분야별 기술력이나 전문성이 있는 핵심가치를 가진 전문가나 전문기업들은 적은 비용으로도 스스로 알려지는 사회로 진입할 시점이 되었고, 이러한 공든 탑이 하루아침에 허물어지는 모래성이 되는 사회로 갈 수 있는 기반이 되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 법률적이나 행정적 구도에 있어 조합이라는 제도를 잘 활용하여야 할 것으로 기대되지만, 협동조합기본법에서 규정하는 각 법률 항목을 철저히 지켜나가는 법률적 마인드가 반드시 필요한 시점이기도 합니다. 이를 위해, 창경포럼이 실무에서 겪은 법률적 행정 오류는 적극적으로 국가 기관과에 제안하여 이를 보완해 나가는 한편, 악법도 법이라는 인식도 지속적으로 포럼 회원 조합사에 알려나갈 예정입니다. 중소기업 경영자 여러분! 그리고 조합의 임직원 여러분! 이제 더욱더 ‘핵심가치’에 집중하고 ‘함께 함’의 공유가치를 나누어야 할 시점입니다. 여러분의 건승과 안녕을 아울러 빕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