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소비자저널=이승목 칼럼니스트]
「패널 소비자평가 ↔ 시상식」의 연관성과 핵심은 “과정이 상(賞)이 되는 구조”에 있습니다.
① 패널 소비자평가는 출발점(과정)입니다
이 시상식 행사에서 말하는 소비자평가는 단순한 만족도 조사나 인기투표가 아닙니다.
실제 소비자 패널이 일정 기간 동안 경험을 바탕으로 평가한 데이터의 누적 과정 즉, 정책토론회에서 논의되는 ‘소비자평가 기반 시스템’이 현실에서 어떻게 작동했는지를 보여주는 실증 과정입니다.
여기서 소비자 패널은“참여자”이자 “증인”이며,“여론”이 아니라 기록 주체입니다.
② 시상식은 결과(사회적 공인) 입니다
시상식은 그 소비자평가 과정의 종착점입니다.
기업·단체·개인이 스스로 잘했다고 주장한 결과가 아니라 소비자 평가 데이터가 축적된 결과를 사회적으로 공표하는 자리 그래서 이 시상식은 의미가 달라집니다.
– 주최 측이 주는 상
– 광고성·홍보성 수상
– 소비자 참여가 만들어낸 집단적 판단의 결과 발표
– 정책·공공 영역에서 인정하는 소비자 기반 성과 인증
③ 정책토론회가 가운데에 있는 이유
정책토론회 & 시상식이 함께 진행되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1차 정책토론회
→ 소비자평가 기반 생산자 활성화 방안 논의
2차 정책토론회 + 시상식
→ 그 구조가 현실에서 작동했음을 보여주는 사례 발표
즉, “이론(정책) → 실천(소비자 패널 평가) → 결과(시상)”이 3단계가 한 세트로 설계된 시상식 행사입니다.
④ 정리하면
패널 소비자평가는 ‘만들어가는 신뢰’이고, 시상식은 그 신뢰를 사회가 공식적으로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또는 이 시상식의 권위는 무대가 아니라 그 이전에 참여한 소비자 패널로부터 나옵니다.
⑤ 소비자 입장에서의 의미 (아주 중요)
이 구조에서 소비자는 더 이상 수동적 구매자, 평가받는 대상이 아니라, 정책의 출발점, 인증의 근거, 시상의 주체가 됩니다.
그래서 “소비자평가로 변화되는 대한민국”이라는 문구가 시상식 행사의 슬로건으로 등장하는 것입니다.
▲사진=ESM 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대상시싱식 공식 로고 ⓒ강남 소비자저널
▲사진=정책토론회 및 제8회 ESM 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대상시싱식 현수막 ⓒ강남 소비자저널
이승목 의장은
1990년대 중반부터 수많은 정부 민간기관 지자체를 대상으로 IT 개발을 총괄해온 IT 전문가이다.
2000년대 초반 법조계 소비자 평가를 시작으로 현재 전 업종에 걸쳐 48만 자체 중소기업 기관 회원을 중심으로 소비자평가를 확대해 매년 시상식을 해오는 비영리단체 창업경영포럼 회장이자. 조합원을 소비자평가단으로 구성시켜 전세계 최대 평가단 조직을 구축하는 소비잦저널 협동조합의 설립자이자 의장을 겸하고 있다.
1998년 대한민국 최대 통신업체인 한국통신 코넷월드 프로젝트를 총괄했으며, 2004년 부터 2008년까지 한국 최대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에서 네이버법률세무 총괄MCP를 수행했다.
1999년 6월 한국 정보기관인 국가정보원으로 부터 촉발된 “IMT2000 기술의 중국 정부 유출 혐의 산업스파이 사건 “의 주범으로 몰려 우리 사회의 이슈가 된바 있지만 2009년 비영리단체를 설립하여 비영리단체로는 유일하게 각 기관 협단체 등에 전산지원을 하고 있다.
(현) 대한민국창업경영인연합포럼(창업경영포럼, 창경포럼) 이사장
(현) 소비자저널 운영 이사장 및 대한중소언론사협의회 의장
(현) 소비자저널협동조합 이사 및 특별조합원 운영위원회 의장
(현) 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대상 시상식 대회 공동위원장
(현) 한국소비자평가우수상품전시회 사업부문 운영 부문 총괄
(현) 새한일보 부회장 및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인물대상 시상식 대회 운영위원장
(전) 2004~2008 (주)NHN, 네이버 법률/세무 운영 총괄 및 법률/세무/회계/노무/민원 부문 총괄 MCP
(전) 2000~2001 현대정보기술 프로젝트 총괄
(전) 1998~1999 한국통신 코넷월드 총괄
※ [이승목 칼럼] 공룡’네이버’의 성공전략에 대한 소고, 코로나19 시대를 맞이한 국내 2만여 협동조합의 미래….누적 46,000명 넘어 서(아래 링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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