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소비자저널=이승목 칼럼니스트]
알리지 마라, 알려질 것이다
나는 IT 업계와 비영리 현장을 30년 넘게 지나오며 하나의 결론에 도달했다.
사업은 기술이 아니라 사람과 기록이라는 사실이다.
내가 끝까지 확인한 진리
1. 핵심가치를 찾아라
그리고 미칠 정도로 파고들어라.
힘들면 접는 게 아니라, 즐길 수 있을 때까지 파라.
2. 숫자에 속지 마라
처음엔 단 한 명이면 충분하다.
진짜 팬 한 명은 광고 수천 번보다 강하다.
3. 감동을 주고, 반드시 기록하라
감동은 순간이지만
기록은 자산이고 데이터는 힘이다.
4. 이게 전부다
전략도, 마케팅도, 브랜딩도
결국 이 세 줄 안에 다 들어 있다.
5. 그리고 함께 늙어가라
고객을 소비하지 마라.
동행하라.
끝까지. 죽을 때까지…
이건 이론이 아니다.
내가 직접 겪고, 부딪히고, 버티며 알아낸 결과다.
2026년 1월, 어느 겨울
문득 적어두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아 남긴다.
전설의 ‘L 개발자’ 배상
중소·소상공인에게 드리는 한 줄 요약
“알리려고 애쓰지 마라.
제대로 하면, 반드시 알려진다.”
새해를 맞아
각계 기관장님과 모든 중소·소상공인 여러분께
건강, 행운, 그리고 오래가는 번영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진=전설의 L개발자 어록 관련 삽화 ⓒ강남 소비자저널
이승목 의장은
1990년대 중반부터 수많은 정부 민간기관 지자체를 대상으로 IT 개발을 총괄해온 IT 전문가이다.
2000년대 초반 법조계 소비자 평가를 시작으로 현재 전 업종에 걸쳐 48만 자체 중소기업 기관 회원을 중심으로 소비자평가를 확대해 매년 시상식을 해오는 비영리단체 창업경영포럼 회장이자. 조합원을 소비자평가단으로 구성시켜 전세계 최대 평가단 조직을 구축하는 소비자저널 협동조합의 설립자이자 의장을 겸하고 있다.
1998년 대한민국 최대 통신업체인 한국통신 코넷월드 프로젝트를 총괄했으며, 2004년 부터 2008년까지 한국 최대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에서 네이버법률세무 총괄MCP를 수행했다.
1999년 6월 한국 정보기관인 국가정보원으로 부터 촉발된 “IMT2000 기술의 중국 정부 유출 혐의 산업스파이 사건 “의 주범으로 몰려 우리 사회의 이슈가 된바 있지만 2009년 비영리단체를 설립하여 비영리단체로는 유일하게 각 기관 협단체 등에 전산지원을 하고 있다.
(현) 대한민국창업경영인연합포럼(창업경영포럼, 창경포럼) 이사장
(현) 소비자저널 운영 이사장 및 대한중소언론사협의회 의장
(현) 소비자저널협동조합 이사 및 특별조합원 운영위원회 의장
(현) 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대상 시상식 대회 공동위원장
(현) 한국소비자평가우수상품전시회 사업부문 운영 부문 총괄
(현) 새한일보 부회장 및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인물대상 시상식 대회 운영위원장
(전) 2004~2008 (주)NHN, 네이버 법률/세무 운영 총괄 및 법률/세무/회계/노무/민원 부문 총괄 MCP
(전) 2000~2001 현대정보기술 프로젝트 총괄
(전) 1998~1999 한국통신 코넷월드 총괄
※ [이승목 칼럼] 공룡’네이버’의 성공전략에 대한 소고, 코로나19 시대를 맞이한 국내 2만여 협동조합의 미래….누적 46,000명 넘어 서(아래 링크 클릭)
https://gangnamcj.kr/evaluation-solution/sample-page-2?mod=document&uid=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