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훈 칼럼] 전설의 L 개발자 어록_1

[박기훈 칼럼] 전설의 L 개발자 어록_1

    [강남 소비자저널=박기훈 칼럼니스트] 알리지 마라, 알려질 것이다 나는 IT 업계와 비영리 현장을 30년 넘게 지나오며 하나의 결론에 도달했다. 사업은 기술이 아니라 사람과 기록이라는 사실이다.   내가 끝까지 확인한 진리   1. 핵심가치를 찾아라 그리고 미칠 정도로 파고들어라. 힘들면 접는 게 아니라, 즐길 수 있을 때까지 파라. 2. 숫자에 속지 마라 처음엔 단 한 명이면 충분하다. 진짜 팬 한 명은 광고 수천 번보다 강하다. 3. 감동을 주고, 반드시 기록하라 감동은 순간이지만 기록은 자산이고 데이터는 힘이다. 4. 이게 전부다 전략도, 마케팅도, 브랜딩도 결국 이 세 줄 안에 다 들어 있다. 5. 그리고 함께 늙어가라 고객을 소비하지 마라.…

[단독 취재 / 최초 보도] ③ 『The First Chain』 저자, “L 개발자” 단독 인터뷰

[단독 취재 / 최초 보도] ③ 『The First Chain』 저자, “L 개발자” 단독 인터뷰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Q1. 책, 인터넷 판 『The First Chain』을 통해 블록체인 기술 관련 많은 것들을 공개하셨습니다. 왜 지금에서야 입장을 밝히는 것인가? A. 20년 동안 말할 수 없던 이유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원리가 사라지지 않는다는 확신이 생겼고, 기록을 남겨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Q2. 특허가 비트코인 구조와 유사하다는 주장, 어떻게 입증 가능한가? A. 구조 비교표와 명세서 분석, 그리고 KIPRIS 공식 문서로 누구든 검증 가능합니다.   Q3. 본인이 비트코인의 창시자라는 뜻인가?…

[단독 취재] 20년 간 그림자 속에 존재했던 인물… ‘L 개발자’ 드디어 입을 열다

[단독 취재] 20년 간 그림자 속에 존재했던 인물… ‘L 개발자’ 드디어 입을 열다

– 1999년 국가기관 사건의 중심에 있었던 미확인 기술자, 비트코인 기원과 연결된 기록을 세계 최초 공개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1999년 국가정보원의 기술유출 수사에서 사건의 ‘핵심 인물’로 지목되며 갑작스럽게 사라졌던 인물, 언론과 기술계에서 “L 개발자”로만 알려져 온 이가 20여 년 간 봉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