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앤파낙스 서정호 회장, 2025 ESM 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대상시상식서 블록체인/혁신개발 부문 대상(大賞) 수상 영예

에스앤파낙스 서정호 회장, 2025 ESM 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대상시상식서 블록체인/혁신개발 부문 대상(大賞) 수상 영예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주)에스엔파낙스 서정호 회장(이하 서 회장)이 ‘2025 제8회 EMS 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대상 시상식’에서 블록체인/혁신개발 부문 대상(大賞)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소비자평가를 기반으로 한 결제 블록체인 정책 제안과 글로벌 결제 인프라로의 확장 가능성을 제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 회장은 정책토론을 통해 국내 블록체인 산업이 투기와…

박기훈 이사장 국회정책토론회에서 블록체인 기반, 에너지 절감 기술 공개해

박기훈 이사장 국회정책토론회에서 블록체인 기반, 에너지 절감 기술 공개해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박기훈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 이사장(이하 박 이사장)은 지난 24일(수) 오후 2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정책 토론회 행사에서 블록체인 기반 에너지 절감 기술을 공개했다. 이번 발표는 기술 자체보다 전기요금 절감과 탄소 감축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관리 구조에 초점을 맞췄다.…

[단독 취재 / 최초 보도] ③ 『The First Chain』 저자, “L 개발자” 단독 인터뷰

[단독 취재 / 최초 보도] ③ 『The First Chain』 저자, “L 개발자” 단독 인터뷰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Q1. 책, 인터넷 판 『The First Chain』을 통해 블록체인 기술 관련 많은 것들을 공개하셨습니다. 왜 지금에서야 입장을 밝히는 것인가? A. 20년 동안 말할 수 없던 이유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원리가 사라지지 않는다는 확신이 생겼고, 기록을 남겨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Q2. 특허가 비트코인 구조와 유사하다는 주장, 어떻게 입증 가능한가? A. 구조 비교표와 명세서 분석, 그리고 KIPRIS 공식 문서로 누구든 검증 가능합니다.   Q3. 본인이 비트코인의 창시자라는 뜻인가?…

[단독 취재 / 최초 보도] ② 기자회견 오프닝 스테이트먼트 (기조 발언)

[단독 취재 / 최초 보도] ② 기자회견 오프닝 스테이트먼트 (기조 발언)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L 개발자 오프닝 발언] 여러분,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저는 20년 넘게 말하지 못했던 이야기의 첫 페이지를 열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1999년, 저는 새로운 디지털 신뢰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었고 그 기술은 2000년에 특허로 출원되었습니다. 당시에는 ‘셀 기반 검증 시스템’이라 불렀지만, 지금 보면 블록체인의 근본 원리와 놀라운 부분이 겹칩니다. 하지만 체포 하루 전, 저는 글로벌 컨설팅사와 150억 원 규모의 투자를 논의하고 있었습니다. 다음 날 국정원 조사실에서 제 기술은 봉인되었고 저는 세상에서 사라진 개발자가 되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저는 그동안 숨겨져 있었던 기록들을 조금씩 공개하기 시작합니다. 기술은 숨겨질 수 있어도, 진실은 언젠가 돌아옵니다. 앞으로 이 이야기는 책, 영화, 시리즈, 그리고 아카이브를 통해 모두에게 투명하게 공개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사진=L개발자 기자회견 이미지 ⓒ강남 소비자저널   [▼사진=97쪽에 달하는 특허 전문/세계 최초 공개] ※자료제공 : 전설적 L 개발자

[단독 취재 / 최초 보도] ①  _20년 간 사라졌던 개발자 ‘L’, 침묵을 깨다…

[단독 취재 / 최초 보도] ① _20년 간 사라졌던 개발자 ‘L’, 침묵을 깨다…

– 국정원 사건부터 비트코인 기원 논쟁까지 처음으로 말하다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1999년 국가정보원의 긴급수사로 사회적 화제가 되었던 IMT-2000 기술유출 사건의 중심 인물, 기술계에서는 오랜 기간 “L 개발자”라는 이름으로만 전해졌던 그가 마침내 20년간의 침묵을 깨고 공식적으로 입을 열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연구 기록과 특허 자료를 기반으로 한…

[단독 취재] 20년 간 그림자 속에 존재했던 인물… ‘L 개발자’ 드디어 입을 열다

[단독 취재] 20년 간 그림자 속에 존재했던 인물… ‘L 개발자’ 드디어 입을 열다

– 1999년 국가기관 사건의 중심에 있었던 미확인 기술자, 비트코인 기원과 연결된 기록을 세계 최초 공개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1999년 국가정보원의 기술유출 수사에서 사건의 ‘핵심 인물’로 지목되며 갑작스럽게 사라졌던 인물, 언론과 기술계에서 “L 개발자”로만 알려져 온 이가 20여 년 간 봉인해…

[단독 취재] 20년 간 그림자 속에 존재했던 인물… ‘L 개발자’ 드디어 입을 열다

[단독 취재] 20년 간 그림자 속에 존재했던 인물… ‘L 개발자’ 드디어 입을 열다

– 1999년 국가기관 사건의 중심에 있었던 미확인 기술자, 비트코인 기원과 연결된 기록을 세계 최초 공개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1999년 국가정보원의 기술유출 수사에서 사건의 ‘핵심 인물’로 지목되며 갑작스럽게 사라졌던 인물, 언론과 기술계에서 “L 개발자”로만 알려져 온 이가 20여 년간 봉인해 온 연구 기록과 개발 문서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그는…

[단독 취재 / 최초 보도] 20년 간 그림자 속에 존재했던 인물… ‘L 개발자’ 드디어 입을 열다

[단독 취재 / 최초 보도] 20년 간 그림자 속에 존재했던 인물… ‘L 개발자’ 드디어 입을 열다

– 1999년 국가기관 사건의 중심에 있었던 미확인 기술자, 비트코인 기원과 연결된 기록을 세계 최초 공개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1999년 국가정보원의 기술유출 수사에서 사건의 ‘핵심 인물’로 지목되며 갑작스럽게 사라졌던 인물, 언론과 기술계에서 “L 개발자”로만 알려져 온 이가 20여 년간 봉인해 온 연구 기록과 개발 문서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그는…

필리핀 중앙은행(BSP) 인가 업체 ‘Moneybees’에 EDOM 상장 의미

필리핀 중앙은행(BSP) 인가 업체 ‘Moneybees’에 EDOM 상장 의미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EDOM 프로젝트가 필리핀의 금융 시스템에 본격 진입했다. 단순히 거래소에 상장된 수준을 넘어, 토큰이 일상 속 화폐(통화)처럼 사용 가능하다는 핵심 가치를 담고 있다. ‘EDOM’이 메이저 코인과 어깨를 나란히 할 지 주목된다.   머니비 거래소(Moneybees)에 대해 알아본다. 1. Moneybees란?  BSP 인가, 170개 오프라인 매장 네트워크를 보유한 ‘실물 금융 인프라’…

그린티의 ESG 전략: ‘에코 펀드’로 완성하는 착한 소비 선순환

그린티의 ESG 전략: ‘에코 펀드’로 완성하는 착한 소비 선순환

▲사진=정차조 (주)KN541회장 ⓒ강남구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그린티(GreenT)는 블록체인 결제 활동을 단순한 경제 행위를 넘어 사회적 가치(ESG) 창출과 연결하는 혁신적인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핵심은 이용자의 ‘결제-보상 활동’ 일부를 에코 펀드로 환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소비가 곧 지속 가능한 사회적 임팩트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1. ‘참여-환원’ 기반의 ESG 확장 모델 그린티의 ESG 전략은 이용자의 플랫폼 참여를 친환경 및 사회 공헌 활동과 직접 연계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 ᄋ 결제 활동의 마이크로 도네이션: 이용자가 그린티 플랫폼에서 결제할 때마다, 결제액 또는 적립된 보상(GWC)의 일부가 자동으로 에코 펀드로 적립되거나, 이용자가 선택적으로 ‘마이크로 도네이션’ 옵션을 활용할 수 있게 한다. ᄋ 사회적 임팩트 창출: 이렇게 모인 에코 펀드는 환경 보호 프로젝트, 기후 변화 대응, 지역 사회 지원 등 ESG 가치 실현을 위한 활동에 투명하게 사용된다. 블록체인 기술의 투명성을 활용하여 펀드의 조성 및 사용 내역을 공개함으로써, 이용자들이 자신의 소비가 실제로 어떤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었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2. 브랜드와의 공동 ESG 캠페인 추진 그린티는 가맹점 및 브랜드 파트너들과 협력하여 ESG 가치를 극대화하는 공동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ᄋ 협력적 가치 창출: 친환경 제품을 구매하거나, 사회적 기업의 상품을 이용하는 등 착한 소비 활동에 대해 추가적인 보상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ᄋ 소비 동기 부여: 이는 소비자에게 **’보상(Reward)’**과 **’가치(Value)’**라는 두 가지 강력한 소비 동기를 동시에 제공하여, 윤리적인 소비를 자연스럽게 유도하고 프로슈머 경제의 영역을 사회 공헌 분야로 확장한다. 3. 착한 소비의 ‘투명성’과 ‘신뢰’ 확보 블록체인 기반 결제 프로젝트로서, 그린티는 ESG 활동의 투명성 확보에 있어 독보적인 위치를 가진다. ᄋ 투명한 지표 공개: 에코 펀드의 조성 규모, 환원율, 실제 프로젝트 집행 내역 등 핵심 지표를 투명하게 공개하여, 단순한 ‘그린워싱’을 방지하고 이용자와 가맹점 모두에게 높은 신뢰를 제공한다. ᄋ 지속 가능한 선순환: ‘보상=결제’ 루프를 통해 경제적 이점을 제공하고, 이 활동의 일부를 다시 **’에코 펀드’**로 환원함으로써, 플랫폼의 성장이 곧 사회적 가치의 성장으로 연결되는 지속 가능한 선순환 구조를 완성한다.   그린티의 ESG 전략은 **’소비는 곧 투자’**라는 새로운 인식을 심어주며, 경제 활동과 사회 공헌이 결합된 새로운 디지털 경제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사진=에코펀드 선순환 구조도(출처: Freepik Photos) ⓒ강남 소비자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