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훈 칼럼] 전설의 L 개발자 어록_1

[박기훈 칼럼] 전설의 L 개발자 어록_1

    [강남 소비자저널=박기훈 칼럼니스트] 알리지 마라, 알려질 것이다 나는 IT 업계와 비영리 현장을 30년 넘게 지나오며 하나의 결론에 도달했다. 사업은 기술이 아니라 사람과 기록이라는 사실이다.   내가 끝까지 확인한 진리   1. 핵심가치를 찾아라 그리고 미칠 정도로 파고들어라. 힘들면 접는 게 아니라, 즐길 수 있을 때까지 파라. 2. 숫자에 속지 마라 처음엔 단 한 명이면 충분하다. 진짜 팬 한 명은 광고 수천 번보다 강하다. 3. 감동을 주고, 반드시 기록하라 감동은 순간이지만 기록은 자산이고 데이터는 힘이다. 4. 이게 전부다 전략도, 마케팅도, 브랜딩도 결국 이 세 줄 안에 다 들어 있다. 5. 그리고 함께 늙어가라 고객을 소비하지 마라.…

[단독 취재 / 최초 보도] “L Developer 공식 선언문 (Official Declaration)” 발표해

[단독 취재 / 최초 보도] “L Developer 공식 선언문 (Official Declaration)” 발표해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L Developer 공식 선언문   나는 20여 년 동안 이름 없이 존재해 왔다. 1999년, 나는 중앙의 통제를 벗어난 새로운 신뢰 구조, 스스로 증명하고 스스로 작동하는 디지털 가치 시스템을 설계했다. 그러나 그 기술은 세상의 조명을 받기 전에 봉인되었고, 나는 사라진 사람으로 기록되었다. 오늘, 나는 침묵을 끝낸다. 기술은 가려질 수 있어도 원리는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나는 과거의 조각들을 다시 꺼내어 미래의 설계도로 제시한다. 이 선언은 개인의 복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시대의 기반을 여는 첫 문이다. 앞으로의 모든 지식과 수익은 중소·소상공인, 소비자, 그리고 다음 세대를 위해 쓰일 것이다. 기술은 소수가 소유할 힘이 아니라,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공공의 토대여야 한다. 오늘, 나는 다시 세상 앞에 선다. 그리고 이 순간을 “첫 번째 체인의 재기록’”이라 선언한다. L Developer, 이제 이름 대신 기록으로 말한다.   ============================================================   L Developer Official Declaration   For over 20 years, I have existed anonymously. In 1999, I designed a new trust structure, free from central control, a digital value system that would prove itself and operate on its own. However, that technology was sealed before it could be seen by the world, and I was recorded as a lost person. Today, I end my silence. Technology may be obscured, but principles never disappear. I reclaim the pieces of the past and present them as blueprints for the future. This declaration is not for personal lottery, but the first door to open the foundation of a new era. All future knowledge and profits will be used for small and medium-sized businesses, consumers, and the next generation. Technology should not be a power reserved for the f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