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병환 회장 “AI·교육·미래산업 연계로 지속가능 성장 이끌 것”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한국경제인포럼(회장 최병환)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2026 한국경제인포럼 신년인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제 · 산업 · 교육 · 언론 · 시민사회 각계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비전과 협력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한국경제인포럼 회원 및 관계자, 시민사회 대표 등 다수가 참석해 새해 덕담과 함께 한국 경제의 미래와 상생 발전을 기원했다.
행사에서 최병환 한국경제인포럼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단순한 경기 회복을 넘어, AI·교육·미래산업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전환의 해가 돼야 한다”며 “한국경제인포럼은 실질적인 협력 모델과 민관 연계를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신년인사회에서는 성공시대 AI 특강, 스크린파크골프지도자 과정,한국생기과학학회와의 업무협약(MOU)등 교육·미래기술·생활체육을 아우르는 다양한 협력 사업이 소개돼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한편 한국경제인포럼은 ‘동반성장과 사회공헌’을 핵심 가치로 삼아, 산업·학계·시민사회 간 가교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앞으로도 AI·교육·신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한 실천형 경제포럼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참석한 한 관계자는 “지난 100여년 동안 로타리 컬럼과 라이온스 컬럽이 모범적으로 봉사하고 좋은 일을 많이 해 왔다”면서 “앞으로 한국경제인포럼이 미래를 이끌어 가는 모범적인 단체가 되기를 희망하며, 대한민국의 위상을 끌어 올리는데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