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AITC그룹, 세계나눔문화총연합회와 전격 MOU 체결

주)AITC그룹, 세계나눔문화총연합회와 전격 MOU 체결
▲사진=업무협약식 후 기념촬영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기자]

주)AITC그룹 전지훈회장은 세계나눔문화총연합회 장흥진 총재(이하 세나연, 장 총재)와 지난 27일(목) 서울시 강남구 소재 AITC그룹사무실에서  ‘나눔문화의 실천 및 금융플랫폼 지원’ 등을 목적으로 양 단체의 임원 및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격적으로 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추석 전 2회에 걸친 미팅 후 세나연의 장 총재가 제안하면서 전격적으로 이루어졌으며,  주)AITC그룹 관계자들이 50여 명, 세나연 임원 7명이 참석하여 시종일관 축제 분위기 속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전지훈회장은 제니스월드코리아의 대표로서 롯데캐시비 교통카드를 활용한 플랫폼 회사를 설립, 제니스카드, 제니스 더블세븐코인을 개발하여 PAY & COIN 사업을 시작했으며, 제니스의 노하우와 각 업체의 많은 시스템을 하나로 합친 통합 글로벌 금융 플랫폼 회사 AITC 프로젝트를 총괄하여 많은 업체의 도움으로국제 금융플랫폼 회사인 AITC그룹을 완성했다. 이어 오는 10월에는 중국 대련에 AITC카페 오픈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국제 금융 사업을 시작하게 된다.

전지훈 회장은 축사에서 “우리는 많은 기업과 경쟁이 아니라 함께 할 수 있는 회사입니다. 현재 한국에서만 통용되고 있는 카카오 관련 서비스들을 볼 때, 우리 시스템을 활용하면 전세계로 나갈 수 있습니다.”고 했다.

또한 전지훈회장은 “[돈을 일하게 하라]는 슬로건으로 인공지능 돈버는 교통카드 서비스 플랫폼을 개발하여 비자 마스터 유니온페이 카드를 뛰어넘는 전 세계 통합 카드를 만드는게 목표이고 누구나 본인이 사용하는 교통카드 1장만 바꾸면 모든 서비스를 사용할수 있도록 개발이 되었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 AITC그룹은 서로 경쟁하고 싸우는 회사가 아니라 우리의 서비스 시스템을 모든 기업과 공유해서 서로의 장점과 단점을 서로 보완해주는 나눔을 실천하는 회사입니다.”고 강조했다.

전지훈 회장은 “이 사업을 시작하면서 스스로 내린 결론은, 이제는 나 혼자가 아닌 나보다 앞선 분들의 도움을 요청할 때가 됐다고 생각했습니다. 각 분야에서 누구보다 최선을 다해서 일을 해오신 분들의 경험과 지식 그리고 AITC의 신개념 금융플랫폼과 합쳐지면 본인들의 회사와 그 소비자 그 누구나 4차 산업혁명의 핀테크 블럭체인 시스템을 손쉽게 사용할수 있다고 합니다.”고 전하며,  “나보다 먼저 해 오신 분들에게 제가 만든 시스템을 드린다면 나 보다 더 잘 이끌 것 같다. 그래서 욕심없이 그냥 드리고 공유 하고 싶습니다”고 강조했다.

이어 장 총재는 “좋은 일은 빨리 함께 하고 싶어서 전격적으로 제안을 했습니다. 특별히 나눔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AITC 그룹이 준비해 왔던 글로벌 금융플랫폼이 아주 필요했고, 저희가 그것을 어떻게 준비하나 하고 고민하다가  전 회장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여 더 따듯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고 축사를 했다.

전 회장은 중국 관련 사업을 10년간 해온 중국 클로버페이 업체와 협력하여 대련 소재 KEB하나은행과 지난 8일 개인통장 개설 및 법인 카드 계약을 체결했으며, 앞으로 나아가서는 기업은행, 국민은행, 중국 초상은행, 공상은행 등과도 계좌 개설 및 계약을 준비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ITC 그룹은 ▲현금결제 대행 ▲체크, 직불 가능 ▲전자 선불화폐 ▲교통카드 기능 ▲실시간 Coin 교환 ▲전 회원 가맹점 Coin 결제 가능 ▲Point-Coin 연동카드 시스템 장착 등을 앱에 넣어 실 생활에서 간편하게 쓸 수 있도록 한 것이 최대의 장점으로 많은 이들에게 찬사를 받고 있다. 이 모든것을 플랫폼 특허 출원하여 현재 높은 평점을 받았고, 2018년 이내에 특허가 완료될 예정이다.

한편 세나연의 장 총재는 “2022년 제1회 세계나눔문화올림픽을 대한민국에서 개최하는데, (주)AITC가 발행한 ‘세계나눔문화올림픽 카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전세계의 나눔 운동에 세나연 AITC카드를 사용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오늘 협약식이 너무 좋았다. 시종일관 웃음과 박수 속에서 진행되었고, 추석연휴라 쉬고 싶었지만 한국에서 세계로 나갈 좋은 회사와 그 동안 모범을 보여 온 좋은 단체가 서로 협업하여 함께 성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역사적인 날’이기에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식 이모저모>

▲사진=주)AITC그룹이 준비하는 카드샘플 ⓒ강남 소비자저널
▲사진=주)AITC그룹이 발행할 카드 샘플 ⓒ강남 소비자저널

▲사진=경과보고를 하고 있는 세나연의 윤석명 대외협력위원장 ⓒ강남 소비자저널

▲사진=업무협약 후 환하게 웃고 있는 두 단체장 ⓒ강남 소비자저널
▲사진=축사를 하고 있는 전 회장 ⓒ강남 소비자저널
▲사진=축사를 하고 있는 장흥진 총재 ⓒ강남 소비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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