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일간의 직장인 축구 축제, 2018 여주 세종대왕배 전국직장인축구대회 성료,

▲사진=2018 여주 세종대왕배 전국 직장인 축구대회에 참가한 관계자들이 시축 후 단체 사진 ⓒ강남구 소비자저널
[강남구 소비자저널=김은정 기자]  대한직장인축구협회( 회장 강석홍)는 1박2일 동안 진행된 2018 여주 세종대왕배 전국직장인 축구대회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여주시체육회 주최, 대한직장인체육회( 회장 어명수)와 한국경제TV가 주관한 가운데 지난 24일(토) 오전 9시부터 1박 2일 양일간 경기도 여주시 소재 여주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전국에서 엄선된 42개 직장인 축구 팀들이 참가한 가운데 ▲여주시 원경희 시장  ▲대한직장인축구협회 김정남 명예회장 ▲대한직장인축구협회 강석홍 회장 ▲대한직장인체육회 어명수 회장 ▲정한용 전 국회의원 ▲ 탈랜트 최수종 ▲창업경영포럼(창경포럼)과 소비자저널 이승목 이사장 ▲골드이노베이션(주) 장원석 회장 외 임원진 등이 참여 해 눈길을 끌었다.

행사에 앞서 대회장을 맡아 대회를 주관한 전국직장인축구협회 강회장은 “이번 대회는 직장인 여러분들을 위한 축구한마당이다. 그래서 노사가 협력해서 회사 발전과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꼭 필요한 축구대회라고 생각한다.  대회를 개최할 수 있게 도와준 원시장님, 이규동 수석부회장님께 감사드리고, 모든 분들께도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사진=2018 여주 세종대왕배 전국 직장인 축구대회에서 대한직장인축구협회 김정남 명예회장과 강석홍 회장 ⓒ강남구 소비자저널

이어 강회장은 “대한직장인축구협회는 1,960만 직장인들이 축구대회를 통해서 노사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건강하고 명랑한 직장환경과 더불어 한 자리에 모여 우정을 나누며, 대한민국의 산업 발전의 원동력이 되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강조했다.이 협회 이영호 사무처장은 “이번에 개최한 세종대왕배 전국 직장인 축구대회는 1회로서 시작에 불과하다. 매년 여주에서 세종대왕배 축구대회를 이어가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단순히 축구경기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직장인과 직장인, 회사와 회사,사업주와 회사원 그리고 단체와 단체 등이 서로 소통과 화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협회 유기영 이사(광진구 소비자저널 대표)는 “이번 대회를 기점으로 더욱 활발한 협회 활동이 예상된다. 축구관련 전문 컨텐츠도 다양하게 진행될 예정이고 전산을 기반으로 더욱 진일보된 협회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대왕배 전국 직장인 축구대회를 취재 하기 위해 강남구 소비자저널 외 지역 소비자저널 대표단들이 참석해 열띤 취재 경쟁을 벌이기도 했다. 경기 결과로는 1부팀으로 참가한 청주 SMC축구단과 안성시청 축구단이 결승에서 격전을 벌인 끝에 SMC 축구단이 우승을, 2부는 군산 OCI 축구단, 3부는 용인 도시공사 축구단이 우승했다. 대회는 25일 오후 5시경,  1박2일간의 일정으로 성료됐고 이 협회는 다음 달에도 고용노동부장관기 국제 및 전국 직장인 축구대회를 내달 21일과 22일 양일간 강원도 횡성군 소재 횡성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할 예정에 있다.

자세한 대회일정 안내는 협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 http://kowsc.kr )

▲사진=축사를 하고 있는 김정남 명예회장 ⓒ강남구 소비자저널

본지 기자는 김정남 명예회장을 만나 인터뷰를 했다.

▲사진=본지 기자와 인터뷰하고 있는 김정남 명예회장 ⓒ강남구 소비자저널

김기자 – 세종대왕배 축구대회를 여주에서 개최했는데 한 말씀?
김명예회장 – 여주도 축구열기가 대단하고, 최근에는 우승을 했습니다. 그래서 경기도 대표로 전국체전에도 나가고,  전국 직장인 축구대회의 발전을 위해서라도 여주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김기자 – 대한직장인축구협회 소속의 단체는?
김명예회장 – 등록, 비등록 모두 약 3천개 정도 되는데요, 약 200개 단체는 늘 참가하고 있습니다.

김기자 – 대한직장인축구협회의 의의는?
김명예회장 – 회사발전에 도움이 되면 좋겠고, 단합하고, 서로 격려하고 배려하여 좋은 직장생활이 되기를 희망한다. 그리고 회사의 오너들도 그렇게 생각한다.

김기자 – 오늘 40여 단체가 참여하는데요, 평가는?
김명예회장 – 1,2 3부로 연령별로 참여하는데 매년 독주하는 팀은 없고, 선의의 경쟁을 잘 하고 있습니다. 이틀 동안 좋은 경기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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