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소비자저널=정현아 기자]
– 경찰합동신문 창간 11주년 기념, 국민 건강 증진 및 삶의 질 향상 공로 인정 – 신체·건강·영혼 리딩 통해 현대인의 ‘건강한 장수’ 길 열어
경찰합동신문·전국연합뉴스(발행인 김기술)가 창간 11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각 분야에서 헌신해온 리더들을 발굴하는 ‘인물발굴 프로젝트’의 결실을 맺었다.
지난 1월 23일,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기자클럽에서 개최된 ‘2025 한국을 빛낸 무궁화대상’ 시상식에서 하늘아래 다나아라연구소 정은자 소장이 사회봉사공헌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그간의 공로를 높게 인정받았다.
질병 없는 100세 시대, ‘건강 리딩’으로 삶의 질 높여
이번 시상식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한국 사회 전반의 발전에 기여한 인물 44명을 선정해 시상했다. 특히 정은자 소장은 인간의 수명은 연장되었으나 정작 질병으로 인해 고통받는 이들이 늘어가는 현실 속에서, 국민들의 근본적인 건강 회복을 위해 헌신해온 인물로 꼽혔다.
정 소장은 ‘하늘아래 다나아라연구소’를 설립하여 단순한 치료를 넘어 ▲신체건강 ▲건강리딩 ▲영혼리딩이라는 입체적인 접근법을 제시해 왔다. 몸과 마음, 그리고 영혼이 조화를 이루어야 진정한 건강을 찾을 수 있다는 그녀의 철학은 현대인들에게 새로운 삶의 질 향상을 선사하며 사회적 귀감이 되고 있다.
무궁화 정신 계승하며 국가 발전에 일조
경찰합동신문 김기술 발행인은 “우리나라 최고 훈장인 무궁화훈장의 정신을 이어받아, 역사를 바로 세우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번 시상식을 기획했다”며 선정 배경을 밝혔다.
이러한 취지에 발맞추어 정은자 소장은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확고한 국가관을 바탕으로 공직과 사회 각 분야에서 모범적인 리더십을 발휘해 왔으며, 이는 이번 대상 수상의 결정적인 요인이 되었다.
정 소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하늘아래 다나아라연구소를 통해 더 많은 국민이 아픔 없는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나의 소명”이라며, “앞으로도 무궁화 대상의 이름에 걸맞게 사회에 빛과 소금이 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