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나눔문화총연합회(장흥진 총재), 경기도 고양시 지회장 임명식 수여

세계나눔문화총연합회(장흥진 총재), 경기도 고양시 지회장 임명식 수여
▲사진=세나연의 경기도 고양시 지회 협약서에 서명하고 기뻐하는 단체장들(왼쪽부터 윤창준 지회장, 장흥진 총재) ⓒ강남구 소비자저널
[강남구 소비자저널=김은정 기자] 세계나눔문화총연합회 장흥진 총재(이하 세나연, 장 총재)는 지난 11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사)한국장애인권익지원협회 고양시지부 사무실에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나눔문화총연합회 경기도 고양시 지회장으로 (사)한국장애인권익지원협회 고양시지부 윤창준회장(이하 윤 회장)을 임명하고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지난 6월 16일 세나연이 윤 회장이 주축이 되어 3년 동안 노인 무료급식행사에 200인 분량의 고급한우를 기부하고 자원봉사에 동참하면서 세나연의 경기도 고양시 지회장으로 자리매김하는 물꼬를 트게 되었다.

장 총재는 축사에서 “오늘은 아주 뜻 깊은 날입니다.  지난 3월 1일 여의도에서 세계나눔문화올림픽 개최 선포식을 했을 때도 국수를 먹었는데 오늘 세나연 경기도 고양시지회장 임명식날에도 국수를 먹었습니다. 국수는 장수의 의미가 있기에 우리 세나연의 나눔의 따뜻한 정신이 지구촌 퍼져나가는 그런 의미가 있지않나 생각합니다.”고 말했다. 이어 장 총재는 “윤 지회장께서는 그 동안  15년 이상을 봉사해 왔고, 홀트아동복지회 봉사도 해 오셨고  (사)한국장애인권익지원협회 고양시지부를 맡아 봉사하고 있으며, 독거노인 무료급식을 3년 6개월째 운영하고 계십니다. 응원의 박수를 박수를 보냅니다. 세나연과 만났기 때문에 나눔과 봉사활동이 더욱 체계적이고 효율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습니다.”고 강조했다.

윤 회장은 답사에서 “세나연과 함께해서 기쁘고요, 경기도 고양시지회장으로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많은 도움이 필요한데 본부 차원에서도 많은 도움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좋은 일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고 짤막하게 답했다.

한편 세나연은  3대 나눔운동 즉, 기부운동, 국민안전운동, 환경운동을 펼치고 있는데, 그 중 두 번째인 국민안전운동의 일환으로 (주)에스지엔테크 윤회련회장과 관련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고양시에 있는 백석역사거리에서 교통안전캠페인을 벌이기도 했다.

▲사진=백석역사거리에서 교통안전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세계나눔문화총연합회(장흥진 총재) 임원들 ⓒ강남구 소비자저널

세나연 관계자에 따르면 “지날 7월 20일에는 일본 후쿠오카 지회장 임명식을 했는데, 오늘 경기도 최초로 고양시 지회장 임명식 행사가 있어서 참으로 기쁘다. 더우기 고양시 지회장으로 임명받은 윤창준 지회장님은 장애인으로서 3년 이상을 자비를 틀어 매주 토요일마다 무료 노인급식 봉사를 한데 대해 무한 감사를 느낀다. 이제는 지자체가 나서서 민/관이 함께 만드는 윈-윈 시대가 윤 회장님을 통해 열렸으면 좋겠다.”며 눈시울을 적셨다. 이어 관계자는 “나눔문화가 세계로 확장되어 가는데 경기도 지회가 앞장 서 줄 것을 기대한다.”며 무한 감사를 표했다.

<아래는 세계나눔문화총연합회 경기도 고양시 지회장 임명식 관련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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