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무술총연합회 황정리 총제, 기부 나눔에 앞장 서 (14)

취권 창시자인 세계무술총연합회 황정리 총재는 평생을 무술인으로 살면서 경험한 것과 홍콩 등지에서 340여편의 영화를 찍는 등 많은 업적을 남겼다.

특히 취권은 모를 사람이 없을 정도로 세계사에 알려져 있을 뿐 아니라 현재도 일본, 중국 등 수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팬 클럽을 형성하여 그를 응원하고 있다.Q

황정리 총재는 비영리단체인 창업경영포럼(이사장 이승목), 소비자저널협동조합(이사장 김형균)과 함께 중소기업살리기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는 ‘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대상’에 걸맞는 기업들을 발굴 및 지원하기 위해, 자신의 초상권을 소비자저널협동조합에 기부함과 동시에 기부 나눔 운동을 전국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다.

이에 본지는 취권 창시자인 황정리 총재의 초상권 계약 업체들을 시리즈로 소개한다. 

 

[강남구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세계무술총연합회 황정리총재(이하 황 총재)는 지난 16일 AN 화장품 월드사업국 본부에서 정영숙 월드사업국 대표와 자신의 초상권에 대해 사용권협약서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황정리 총재는 “요즘 홍콩을 포함, 동남아에서 볼 때 우리나라 사람들은 전부 예쁘다고 인정한다”고 웃음 꽃을 피웠다.

이어 황정리 총재는 “성형수술의 영향도 있지만 좋은 화장품들이 역할도 크다고 본다”고 강조했다.

정영숙 대표는 “취권 창시자인 황정리 총재님의 초상권을 사용할 수 있어서 더욱 기쁘다. AN 화장품이 세계에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응원해 주시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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