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대한민국육군학사장교 총동문회(회장 권오길, 이하 학사장교, 권 회장)는 오는 22일(금) 오후 3시부터 서울시 금천구 소재 대륭테크노타운 19차 빌딩에 총동문회 사무실을 이전하여 오픈한다고 밝혔다.
학사장교는 지난 1981년 1기 임관을 시작으로 2024년 현재 6만 여 동문으로 성장했으며, 대부분의 동문들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산업 전반에서 사회를 이끌어 가고 있는 위치에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7대 총동문회 회장을 맡고 있는 권 회장은 “강동에서 금천구로 총동문회 사무실을 이전, 개소식을 하게 됐다”면서 “새로운 사무실이 마련된 만큼 앞으로 우리 학사 총동문회를 더욱 발전시키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 개소식에 많은 동문들이 참석해 주시기를 희망한다 “고 말했다.
한편 학사장교 총동문회 집행부는 최근 열심히 훈련 받고 있는 학사장교 69기 후보생 임원들 상견례를 위해 괴산 군사학교를 방문해 격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ESM 기사 소비자평가
로그인 후 기사 평가 및 Web3 리워드 참여가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