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대격변의 시대, ‘사람’을 지키기 위한 연합 컨벤져스, 솔로프러너 실전 연합 커뮤니티 ‘솔프클럽’ 공식 네트워킹 성료

AI 대격변의 시대, ‘사람’을 지키기 위한 연합 컨벤져스, 솔로프러너 실전 연합 커뮤니티 ‘솔프클럽’ 공식 네트워킹 성료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AI 기술이 산업 전반을 빠르게 재편하는 가운데, “AI 시대에 사람과 직업을 어떻게 지킬 것인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커뮤니티가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

 

 AI 컨설팅·커뮤니티 전문기업 컨벤져스(Convengers Inc.)는 지난 12월 27일, AI 비즈니스 네트워킹 행사 ‘솔프클럽(SOLP CLUB) 공식 네트워킹 파티’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솔프클럽을 대외적으로 처음 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네트워킹을 넘어, AI 시대를 살아가는 개인과 솔로프러너들이 서로 연합해 실전 프로젝트와 비즈니스로 연결되는 커뮤니티의 방향성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컨벤져스는 AI 시대,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어떻게 하면 사람들을 지킬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에서 시작됐다.”

“컨벤져스의 창업 배경에서 출발한 솔프클럽 역시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탄생했다.”

권중우 컨벤져스 대표(이하 권 대표)는 이날 행사 오프닝에서 AI 대격변 속 창업 배경을 직접 밝혔다.

권 대표는
“AI의 발전 자체는 인류에 분명 유익한 흐름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속도가 너무 빠른 나머지, 준비되지 않은 사람들이 사회에서 밀려나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AI는 결국 도구이며, 그 도구를 통해 사람의 직업과 삶을 지켜낼 수 있는 구조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고 말했다.

▲사진=주관사 소개를 하고 있는 (주)컨벤져스 권중우 대표 ⓒ강남 소비자저널

 

 이 같은 문제의식 속에서 권 대표는 직장인사업연구소 손병진 대표(이하 손 대표)와 만나게 됐다.
손 대표 역시 오랜 기간 직장인·개인사업자 커뮤니티를 운영하며 축적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AI 시대에 기존 커뮤니티 모델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있었다.

양측은 이러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직장인사업연구소가 쌓아온 커뮤니티 운영 역량을 AI 시대에 맞게 재정의하고,
개인의 전문성이 실제 수익과 프로젝트로 연결되는 새로운 연합 구조로의 전환을 논의했다.

그 결과 탄생한 것이 ‘솔프클럽’이다.

솔프클럽은 솔로프러너들이 각자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연합해 실전 프로젝트를 함께 수행하는 커뮤니티로,
직장인사업연구소의 축적된 운영 노하우와 컨벤져스의 AI 시대 비전이 결합된 실행형 연합 모델이다.
이는 컨벤져스의 철학과 방향성을 공유하는 브랜드이자,
AI 시대 개인의 생존과 성장을 실질적으로 돕는 실행 조직으로 출범했다.

  

AI 비즈니스 네트워킹, ‘실행’에 초점을 맞추다

 

이번 네트워킹에는 파트너사 관계자뿐 아니라,
AI 시대를 각자의 현장에서 직접 만들어가고 있는 다양한 분야의 실전 플레이어들이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현장에는 300만 팔로워 규모의 크리에이터, 베스트셀러 작가, 미래 디지털포용미래위원회 이사, 정부 및 창업지원 분야 전문가를 비롯해,
AI 커뮤니티 운영자, 일본계 글로벌 IT기업(국내 메가존클라우드급) 관계자, 대기업 AI 개발자, AI 스타트업 창업자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인사들이 함께했다.

또한 AI 로봇산업 콘텐츠 창업자, AI·뷰티 분야 창업자, 바이브 코딩 전문가, AI 활용 전문가 및 크리에이터, 프랜차이즈 마케터, 항노화 클리닉 원장, 교육 전문가 등 각자의 전문 영역에서 실제 비즈니스를 운영 중인 솔로프러너들이 참여하며,
솔프클럽이 지향하는 ‘실행 중심 연합 커뮤니티’의 성격을 현장에서 입증했다.

  

이날 행사는 ‘AI BUSINESS NETWORKING’이라는 이름 아래

✔️ 커뮤니티 운영 원칙 공유

✔️ 주최사 및 파트너사 소개

✔️ 테이블 기반 네트워킹

✔️ 자유 교류와 파티 형식의 소통

으로 구성되며, 학습 중심의 AI 모임과는 다른 실전·협업 중심의 성격을 분명히 했다.

 

AI·미디어·콘텐츠 분야 주요 파트너사 대거 참관

▲사진=이날 다양한 업체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 파트너사들의 사업내용을 청취하고 있다 ⓒ강남 소비자저널

 

 이번 공식 네트워킹 자리에는 AI·콘텐츠·미디어 분야의 주요 인사와 파트너들이 참관해 자리를 빛냈다.

           •           한국GPT협회 황수현 책임

           •           한라대학교 미디어콘텐츠학과 장경훈 연구교수

           •           한국유튜브협회 김형우 부회장

           •           브레인임팩트 김진이 대표

 

각 파트너는 현장에서 커뮤니티와의 협업 가능성과 AI 시대의 변화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며, 솔프클럽이 단순한 친목 모임이 아닌 확장 가능한 연합 생태계임을 보여줬다.

  

“혼자 살아남는 시대는 끝났다” 

▲사진=’솔프클럽’의 방향성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 손병진 대표 ⓒ강남 소비자저널

손 대표는 솔프클럽의 방향성에 대해 “이제는 혼자 모든 걸 해결하는 시대가 아니라, 각자의 전문성이 연결될 때 더 큰 기회가 만들어지는 시대입니다. 솔프클럽이 서로의 성장을 돕는 연합 플랫폼이 되길 바랍니다”고 전했다.

 

권 대표 역시 향후 비전에 대해 “AI 시대에 직업을 걱정하는 많은 분들이 솔프클럽을 통해 새로운 길을 발견하고, 혼자가 아닌 연합으로 성장하는 경험을 하게 되길 바랍니다”고 덧붙였다.

컨벤져스는 앞으로 솔프클럽을 중심으로 AI 컨설팅, 실전 프로젝트, 크리에이터·솔로프러너 협업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AI 대격변의 시대, 기술이 아닌 사람을 중심에 둔 커뮤니티인 ‘솔프클럽’은 그 질문에 대한 하나의 실험이자 해답으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솔프클럽’ AI 비지니스 커뉴니티 행사 후 단체 기념촬영 ⓒ강남 소비자저널

 

▲사진=’솔프클럽’ AI 비지니스 커뉴니티 행사 후 뒷풀이 ⓒ강남 소비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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