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한국경제인포럼(회장 최병환)이 지난 2026년 9월 18일(금) 오후 6시부터 약 1시간 30분 동안 서울특별시 영등포 소재 송호대학교 소유 빌딩 강당에서 정기회의와 공유감초플랫폼 특강을 개최했다.
국민의례와 최병환 회장의 인사말씀에 이어 AI 특화된 공유감초플랫폼 개발자 김원종 회장 초청 특강을 진행하였다. 특강에서는 전 회원에게 특화된 플랫폼 개인 홈페이지를 무료로 설치해 주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경제인포럼(회장 최병환)과 ㈜공유감초플렛폼 개발자(회장 김원조 회장)은 전략적 동반자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서(MOU)을 체결하였다.
특강을 마치고 만찬장으로 이동하여 회원들의 자기소개 및 사업소개로 정보를 공유하면서 맛있는 만찬으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본 행사는 정기회의로서 지속되는 경기 침체와 쇼핑문화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급속히 변화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회원들의 문제 해결의 방안으로 공유감초플랫폼을 활용해 전자명함으로도 사용이 가능하고 각 회사의 홈페이지와 링크해서 자연스럽게 홍보할 수 있으며 특히 신규 가입 회원들에게 홈페이지 무료 제공으로 고객 확보에 용이한 플랫폼으로 회원만 가입하면 모두 홈페이지가 무료로 자동 설치될 뿐만 아니라 카톡으로 보내 무한대로 똑같은 혜택을 볼 수 있어서 앞으로 회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사 소비자평가
기사 콘텐츠에 대한 소비자 관점의 점수와 후기를 기록합니다. 평가는 점수의 높고 낮음과 관계없이 실제 소비자 의견으로 기록됩니다.
펼쳐보기
지갑 연결은 기사 평가의 주 콘텐츠가 아니라 Web3 리워드·인증을 위한 선택형 지원도구입니다. 필요할 때만 아래 안내를 펼쳐 확인하세요.
지갑을 연결하면 평가·출석·리워드 기록과 BNB Smart Chain의 ESMX 자산을 하나의 검증된 주소로 연결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내 활동을 한 주소로 연결 — 소비자평가·출석·리워드·인증 이력을 검증된 지갑과 연결할 수 있습니다.
- ESMX 수령 준비 — 검증된 BNB Smart Chain 주소를 ESMX 에어드랍·보상 수령 주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 지급 여부와 수량은 각 캠페인·지급정책에 따릅니다.
- 내 자산을 바로 확인 — ESMP 활동 포인트와 실제 BNB Smart Chain의 BNB·ESMX 온체인 잔액을 서로 구분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MetaMask · WalletConnect · TokenPocket · Trust Wallet · imToken 중 원하는 지갑을 바로 연결합니다.
지갑 앱 연결이 어렵다면 공개 지갑주소를 직접 입력할 수 있습니다.
안내 수동 주소 입력은 공개 주소를 참여 화면에 전달하기 위한 보조 경로입니다. 소유권 확인·회원계정 인증이 필요한 기능은 지갑 자동연결 후 서명을 완료해야 합니다.
어떤 지갑을 선택해야 하나요?
기사 소비자평가
기사 콘텐츠에 대한 소비자 관점의 점수와 후기를 기록합니다. 평가는 점수의 높고 낮음과 관계없이 실제 소비자 의견으로 기록됩니다.
펼쳐보기
지갑 연결은 기사 평가의 주 콘텐츠가 아니라 Web3 리워드·인증을 위한 선택형 지원도구입니다. 필요할 때만 아래 안내를 펼쳐 확인하세요.
지갑을 연결하면 평가·출석·리워드 기록과 BNB Smart Chain의 ESMX 자산을 하나의 검증된 주소로 연결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내 활동을 한 주소로 연결 — 소비자평가·출석·리워드·인증 이력을 검증된 지갑과 연결할 수 있습니다.
- ESMX 수령 준비 — 검증된 BNB Smart Chain 주소를 ESMX 에어드랍·보상 수령 주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 지급 여부와 수량은 각 캠페인·지급정책에 따릅니다.
- 내 자산을 바로 확인 — ESMP 활동 포인트와 실제 BNB Smart Chain의 BNB·ESMX 온체인 잔액을 서로 구분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MetaMask · WalletConnect · TokenPocket · Trust Wallet · imToken 중 원하는 지갑을 바로 연결합니다.
지갑 앱 연결이 어렵다면 공개 지갑주소를 직접 입력할 수 있습니다.
안내 수동 주소 입력은 공개 주소를 참여 화면에 전달하기 위한 보조 경로입니다. 소유권 확인·회원계정 인증이 필요한 기능은 지갑 자동연결 후 서명을 완료해야 합니다.
어떤 지갑을 선택해야 하나요?
관련 기사
![[정차조 특별 칼럼] KN541 용어 칼럼 4차 [정차조 특별 칼럼] KN541 용어 칼럼 4차](https://blog.kakaocdn.net/dna/00hcf/dJMcafnXf4z/AAAAAAAAAAAAAAAAAAAAAEMQnFgGrpHfjQUwvH2Vb5s0K1jMg_HbyBw1az-ErbU8/img.png?credential=yqXZFxpELC7KVnFOS48ylbz2pIh7yKj8&expires=1790780399&allow_ip=&allow_referer=&signature=ynBw5nEAdq9OkKSntSbwDD1GxfA%3D)
[정차조 특별 칼럼] KN541 용어 칼럼 4차
- 소비생산, 소비자가 시장의 끝에서 시작으로 이동하는 구조 ▲사진=정차조 (주)KN541회장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시장은 오래도록 생산소비…
![[정차조 특별 칼럼] KN541 용어 칼럼 3차 [정차조 특별 칼럼] KN541 용어 칼럼 3차](https://blog.kakaocdn.net/dna/bhUAnk/dJMcaf2nlMW/AAAAAAAAAAAAAAAAAAAAAFxBO7GeA63hODYySSITBfAxCvaaYEjZ0JiZhfNKxZrW/img.png?credential=yqXZFxpELC7KVnFOS48ylbz2pIh7yKj8&expires=1790780399&allow_ip=&allow_referer=&signature=U28bQ8vzutCU84qNP4QlkOFKhu4%3D)
[정차조 특별 칼럼] KN541 용어 칼럼 3차
- 사전예약구매, 소비가 생산을 부르는 신호 ▲사진=정차조 (주)KN541회장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시장은 오랫동안 먼저 만들고…
![[인인칼럼 유준형] AI와 일흔: AI 시대, 나는 아직 길 위에 있다― 일흔에도 배우고, 쓰고, 가르치는 이유 [인인칼럼 유준형] AI와 일흔: AI 시대, 나는 아직 길 위에 있다― 일흔에도 배우고, 쓰고, 가르치는 이유](https://blog.kakaocdn.net/dna/bZHGOS/dJMcahTlUkW/AAAAAAAAAAAAAAAAAAAAAOvsNIlqY2R8daAu4KoFCDEwI_VI_drUu78Vj9jk_i9K/img.png?credential=yqXZFxpELC7KVnFOS48ylbz2pIh7yKj8&expires=1790780399&allow_ip=&allow_referer=&signature=UHSffNRxYXKG9tD3zncoqakjOEk%3D)
[인인칼럼 유준형] AI와 일흔: AI 시대, 나는 아직 길 위에 있다― 일흔에도 배우고, 쓰고,…
[강남 소비자저널=유준형 컬럼니스트] 나는 아직 길 위에 있다 느린 걸음도 길을 만든다 묻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 오늘도 한 문장을 고쳐 쓴다 나는 대학에서 「사회복지와 AI」를 가르친다. 소상공인과 중장년에게 AI를 실제 업무와 삶에 쓰는 법을 가르치는 일도 한다. 예전 같으면 강의안 한 장에 반나절이 걸렸는데, 지금은 10분 내에 초안이 나온다. 어젯밤에도 그랬다. 화면 가득 말끔한 문장이 떴다. 나는 그것을 전부 지웠다. 틀린 데가 없어서 더 그랬다. 문장은 매끄러운데, 내가 40여 년 동안 보고 겪은 것이 몇 줄도 들어 있지 않았다. 지우고 나서 한참을 앉아 있었다. 우리는 오래 나이를 속도로 읽어왔다. 젊음은 빠르고 노년은 느리다고. 그런데 AI가 속도를 거의 공짜로 만들어버린 지금, 그 셈법이 흔들린다. 프롬프트를 짜는 요령은 머지않아 누구나 갖는다. 마지막까지 값이 남는 것은 무엇을 물을 것인가, 그리고 쏟아진 답 가운데 무엇을 버릴 것인가다. 그 판단은 살아본 만큼 나온다. 느려진 것은 걸음이고, 깊어진 것은 질문이다. 공자는 일흔을 종심(從心)이라 했다. 마음이 하고자 하는 바를 따라도 법도를 넘지 않는 나이라는 뜻이다. 젊은 시절에는 이 말이 근사한 해방처럼 들렸다. 지금은 달리 읽힌다. 하고 싶은 대로 해도 길을 잃지 않는 것은, 오래 헤매본 사람에게만 겨우 주어지는 자유다. 물론 얻은 것만 있지는 않다. 예전에는 새벽까지 읽었는데, 요즘은 12시만 넘으면 활자가 번진다. 그 구절은 나이 듦을 완성으로 그리지 않는다. 오래 틀려본 사람의 몸에 남는 감각을 말할 뿐이다. 한국은 이미 초고령사회다. 통계청(현 국가데이터처)의 「2025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65세 이상 인구는 1,051만 명으로 전체의 20.3%다. 같은 자료에서 2024년 65세 이상의 인터넷 이용률은 76.9%로 나타났다. 노년은 이제 기술 바깥에 서 있는 세대가 아니다. 그런데 같은 통계에 조용한 그늘이 하나 있다. 2024년 65~79세의 평생교육 참여율은 24.8%다. 넷 중 셋은 배우는 자리에 앉지 않았다는 뜻이다. 이유는 대개 소박하다. 거리가 멀고, 시간이 어긋나고, 무엇보다 모르는 것을 드러내는 일이 부끄럽다. 배움을 막는 것은 능력보다 체면일 때가 많다. 여기서 순서 하나가 중요해진다. 나는 강의에서 늘 같은 말을 한다. AI를 배우는 데 나이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중요한 것은 내 경험에 AI를 더하는 일이라고. 순서를 뒤집으면 곤란해진다. AI를 먼저 놓고 거기에 나를 맞추면 결국 내가 사라진다. 내 경험을 먼저 놓고 그 위에 AI를 얹으면, 삼십 년 사십 년 묵혀둔 것이 갑자기 꺼내 쓸 수 있는 물건이 된다. 이 차이가 생각보다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