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베트남전 참전유공자분들이 나라에 봉사하기 위해 국방부로부터 허가 받은 단체인 (사)대한국방교육진흥회(회장 최성원, 이하 최 회장)은 지난 18일(월) 오전 11시10분 참전유공자 및 회원들과 같이 수도기계화보병사단 맹호부대를 방문하여 후배 용사들을 위해 위문금전달식을 가졌다.
행사는 환영식 및 단체사진촬영, 부대소개영상감상, 사단장인사말, 회장인사말, 위문금전달, 사단감사패전달, 사단장감사장수여식이 있었으며, 부대식당 오찬 후 역사관 관람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최 회장은 국민들과 용사들에게 베트남전 참전에서 얻은 경험들을 안보교육 등을 통해 국가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대한국방교육진흥회를 결성하게 되었으며, 용사들을 위한 위문공연과 안보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을 밝혔다.
또한 맹호부대 창설기념일행사에 위문공연을 제안하여 사단장의 결심을 받은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사)대한국방교육진흥회 회장 최성원, 부회장 배인식, 사무총장 김길호, 이사 최홍희, 이사 최성수, 이사 안승춘, 부천지회장 최국진, 회원 조금순, 회원 임재일, 회원 이미경,회원 이광수,회원 박미옥,회원 김나경,회원 유명희, (사)수도방위사령부전우회 사무총장 탤런트 김명국,나누고베풀고봉사하는그룹 회장 한옥순,전우와함께전군노래자랑 단장 김홍준 등이 참석해 행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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