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승목 창업경영포럼 이사장/소비자저널협동조합 의장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이승목 칼럼니스트] 여러분! 이제 웹3 시대에는 한두 명이 만나도, 서너 명이 모여도 ‘모임’의 개념부터 달라집니다. 단순한 미팅과 행사도 이제는 함께 참여하고, 함께 지불하고, 함께 리워드와 혜택을 나누는 구조로 바뀝니다. QR도 더 이상 매장에서 결제할 때만 쓰이는 도구가 아닙니다.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어떤 모임이든, 어떤 행사든 참가자에게 즉시 혜택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내가 만든 작은 미팅 하나, 작은 모임 하나도 생산자의 성장을 돕고, 그 성장에서 만들어지는 새로운 가치와 자산을 참여자들과 함께 나누는 구조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이제 소비자는 단순히 상품과 서비스를 구매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생산자와 함께 성장하고, 함께 혜택을 나누는 새로운 협력 플랫폼의 주체가 됩니다. 모임이 연결되고, 결제가 연결되고, 리워드가 연결되고, 참여가 자산으로 이어지는 시대. ESM 웹3 모임플랫폼이 그 새로운 시작을 열어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