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요양소비자사회적협동조합, ‘한국시니어보건복지 사회적협동조합’으로 명칭 변경 예고

한국요양소비자사회적협동조합, ‘한국시니어보건복지 사회적협동조합’으로 명칭 변경 예고

– 요양 중심에서 시니어 보건·복지 전반으로 역할 확대 –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한국요양소비자사회적협동조합은 시니어 복지 환경 변화와 정책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조직 명칭을 한국시니어보건복지 사회적협동조합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번 명칭 변경은 기존 요양 서비스 중심의 소비자 보호 활동을 넘어, 시니어 보건·복지 전반을 아우르는 공공적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다. 고령사회로의 급속한 전환 속에서 요양, 돌봄, 의료 연계, 예방 중심 보건, 지역 복지 서비스에 대한 통합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현장의 요구가 반영됐다. 새 명칭인 ‘한국시니어보건복지 사회적협동조합(이하 조합)’은 ▲시니어 보건·복지 서비스의 공공성 강화 ▲소비자 권익 보호 및 서비스 품질 제고 ▲지역사회 기반 돌봄 체계 구축 ▲정책 제안 및 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