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칼럼_3, 오늘 시작

장흥진(세계나눔문화총연합회 총재)

[오늘 시작]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을 불러도 대답이
없을 때보다 더 슬플때는 없습니다.

맛있는 것도 함께 먹고,
멋진 여행도 함께 하고싶지만 그사람이 없으면 가슴이 아픕니다.

그래서 내 가까이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그사람과 기회를 많이 가져야합니다.

오늘이 그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마지막 날일 수도 있고.
오늘이 사랑을 받는 마지막 날 일수도 있습니다,

그 누구도 내일을 살아 본 사람은
없습니다,

내가 살아가는 동안
오직 오늘만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사랑도 오늘 뿐
내일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기에 사랑하는 사람에게
줄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오늘 다 주어야합니다.

누군가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나누고 싶다면 바로 오늘 나누어야 합니다.

내일이면
줄 것이 또다시 생길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최고의 선물 오늘.

오늘 사랑하고, 오늘 나누세요.

ㅡ오늘도 희망을 심는 세나연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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