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진 칼럼] 꿈

《 꿈 》

세나연임원여러분, 고요하고 청명한 가을하늘이 아름다운 시월 둘째주말입니다.

시나브로 찾아 온 올 가을도 단풍잎과 입맞추어 보기도 전에 동장군을 향해 손짓하고 있네요.

얼마전 공포와 불안을 몰고 왔던 태풍 콩레이를 기억하십니까.

피해를 우려했던 기억은 흔적도없이 금새 잊고마는 것이 우리네 기억력의 한계이겠지요.

하지만, 함께 뜻을 세우고 한길을 향해 우직하게 걸어가는 세나연임원들의 수고와 희생은 우리가 잊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진드기같은 고난과 욕망을 뿌리치고, 오직 이 땅위에 세나연정신을 심어가고 있는 우리 임원들을 아름답다  할까요, 차라리 측은하다 할까요.

그 행보의 가치를 드높이고 빛내줄 사람들 역시 우리 세나연가족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를 향해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아갈 일입니다.

“세나연은 합하면 강하고 이루면 역사가 될것입니다.”

임원여러분, 꿈이 무르익는 아름다운 주말되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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