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학교 학생들의 안전과 관공서에서 필요로 하는 제품들을 제조 판매하는 전문기업 주식회사 한스쿨(대표이사 박정아)이 지난 ‘10월 29일(수) 조달의 날’ 기념식에서 조달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조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조달청은 매년 조달의 날을 맞아 공공조달 시장의 투명성 강화, 기술 혁신,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한 우수 기관 및 기업을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한스쿨은 공공기관과 학교 현장에 품질 높은 제품을 생산 학교에서 학생들의 안전과 환경개선에 효율적으로 운용되어야 할 품목을 선정하여 연구개발하고 혁신하여 학습 지원 서비스를 꾸준히 공급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디지털 기반 학습환경 구축, 교육 콘텐츠 개발, 서비스 품질 개선 등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공공조달 분야의 혁신 사례로 주목 받았다. 또한 공정한 조달 참여와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한 경영 활동 역시 이번 표창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한스쿨 관계자는 “조달청장 표창은 회사가 그동안 추구해온 ‘신뢰 기반의 교육 서비스’가 공공조달 시장에서 인정받았다는 뜻”이라며 “앞으로도 교육의 공공성 강화와 조달 혁신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달청은 “교육 분야의 디지털 혁신은 공공 조달 시장에서도 중요한 흐름”이라며 “한스쿨과 같은 기업의 성장은 교육 서비스의 질적 향상 뿐 아니라 조달 생태계 전반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평가했다.
한편 ‘조달의 날’ 기념식은 매년 조달청 주관으로 열리며, 공공조달의 발전과 공정한 조달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날 행사에서는 우수 기업 및 유공자에 대한 포상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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