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무술총연합회 황정리 총제, 기부 나눔에 앞장 서 (8)

세계무술총연합회 황정리 총제, 기부 나눔에 앞장 서 (8)
▲사진=계약 후 기념촬영2 ⓒ강남구 소비자저널

취권 창시자인 세계무술총연합회 황정리 총재는 평생을 무술인으로 살면서 경험한 것과 홍콩 등지에서 340여편의 영화를 찍는 등 많은 업적을 남겼다.

특히 취권은 모를 사람이 없을 정도로 세계사에 알려져 있을 뿐 아니라 현재도 일본, 중국 등 수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팬 클럽을 형성하여 그를 응원하고 있다.

황정리 총재는 비영리단체인 창업경영포럼(이사장 이승목), 소비자저널협동조합(이사장 김형균)과 함께 중소기업살리기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는 ‘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대상’에 걸맞는 기업들을 발굴 및 지원하기 위해, 자신의 초상권을 소비자저널협동조합에 기부함과 동시에 기부 나눔 운동을 전국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다.

이에 본지는 취권 창시자인 황정리 총재의 초상권 계약 업체들을 시리즈로 소개한다. 

 

[강남구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세계무술총연합회 황정리총재는 지난 1일 전남 남원시 소재 농업회사법인 (유)술소리 본사에서 자신의 초상권에 대해 사용계약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황정리 총재는 “오늘 남원에 와보니 서편제의 본고장에 걸맞게 술의 종류도 다양하고 특색이 있어서 흥미롭다. 중국에 진출할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세계무술총연합회 황정리 총제, 기부 나눔에 앞장 서 (8)
▲사진=초상권 사용에 대한 계약서에 서명하고 있는 황정리 총재(좌에서 두번 째) ⓒ강남구 소비자저널
세계무술총연합회 황정리 총제, 기부 나눔에 앞장 서 (8)
▲사진=계약 후 기념촬영1 ⓒ강남구 소비자저널

 

No.8 농업회사법인 (유)술소리

농민중심, 전통중시, 미래창조 경영을 바탕으로 설립한 술소리는 춘향골 남원의 노암농공단지에 자리잡고 있으며, 맑은 물과 양질의 엄선된 원료를 바탕으로 좋은 술 만들기 30년의 전통을 자랑한다.

판소리의 본고장답게 “강쇠”를 시작으로 복분자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참복분자”를 출시하였으며, 2006년에는 한류를 겨낭 한 “주몽복분자”에 이어 오미자를 주원료로한 “황진이”를 출시하여 할인점을 비롯한 대형마트, 편의점은 물론 활발한 수출까지 우리술의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는 전통의 술도가로 정평이 나 있다.

황진이주는 제1회 대한민국주류품평회(주최:국세청)에서 약주부문 “금상”을 수상하였으며 2007년 남.북 정상회담 만찬주, 2007년 전통주품평회(주최:농림부)에서 약주부문 “대상”과 외국인 소믈리에가 뽑은 “인기상”도 수상한 한국최고 전통주의 영예를 안았다.


‘술소리’는 여기에 머무르지 않고 앞으로도 우수 전통주를 연구발전시켜 대한민국의 전통주를 세계적인 상품으로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회사가 되고자 오늘도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유)술소리의 대표작 모음

 

   
   
   
세계무술총연합회 황정리 총제, 기부 나눔에 앞장 서 (8)
▲사진=술소리 본사에 전시되어 있는 명주들 ⓒ강남구 소비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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