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A,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 공식 출범식 성료

GBA,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 공식 출범식 성료
▲사진=GBA 출범식 직후 기념촬영 ⓒ강남구 소비자저널

[강남구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한국에 정착해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외국인 기업 대표와 한국인 기업 대표가 서로 교류하며 비지니스를 확장해 오던 GBA(Gloval business Aliance, 회장 오시난)는 지난 26일 서울시 용산구 소재 용산드래곤시티 컨퍼런스홀에서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 공식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은 ▲오프닝 공연과 함께 ▲개회선언 ▲GBA소개 ▲내빈소개 ▲축사 ▲격려사 ▲2020년 사업계획 ▲위촉장 수여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100여개에 달하는 외국인 사업기들과 해외 무역업에 종사하고 있는 350여개 내국인 기업가그리고 지구촌 스타트업을 꿈꾸는 다수의 젊은 리더 등 약 7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이참 전 한국관광공사 사장이종구 국회산업통산자원벤처기업 위원회 위원장 등과 여러 게스트가 참여해 축사와 격려사로 한껏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박원순 서울시장과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은 영상 축전을 통해 축하의 메시지를 전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축사 및 격려사에 나선 인사들은 1997년 터키에서 서울대학교로 유학 온 뒤 한국에 정착해 기업가로서 성공가도를 달려온 GBA 오시난 회장과의 인연과 그의 한국에 대한 사랑사업적인 열정 등 오시난 회장을 지켜본 감회와 함께 그의 리더십을 추켜세웠다.

오시난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한국인 기업가와 외국인 기업가의 글로벌 비즈니스를 효율적으로 촉진하고 개선하기 위해 이들을 연결하는 플랫폼이 필요했다면서,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미래지향적인 비즈니스를 펼쳐갈 수 있도록 하고자 글로벌 비즈니스 얼리이언스(GBA)를 출범시키게 됐다고 밝혔다.

GBA 조직의 업무분담은 회장단 산하 각 분야별 위원회고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다.

▲경영기획 ▲홍보 PR ▲무역컨설팅 ▲국가브랜드 ▲외국인 CEO ▲한국인 CEO ▲상무 영사관 ▲내.외국인 스타트업리더스 위원회로 나뉘어우수상품 수출 채널 확보비즈니스 모델 및 신규 아이템 창출과 마케팅 발굴투자유치각종 인증사업과 경영 컨설팅 지원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GBA는 외국인 및 한국인 사업가들에게 상호 경제교류 및 무역 사업을 희망하는 GBA비지니스 플랫폼의 문호를 열어 놓고 더 많은 회원사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각국 산업정보 제공 및 투자설명회 신청을 접수해 갈 예정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앞으로 산업통산자원부 비영리 사단법인 등록을 시작으로 상호 개방적인 공동체 문화 개발을 위해 글로벌 단체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해 보다 다양하고 전문성을 갖춘 국내외 기업인 지원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시난 회장 인사말 동영상 보기]

GBA,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 공식 출범식 성료
▲사진=인사말을 하고 있는 오시난 회장 ⓒ강남구 소비자저널

GBA,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 공식 출범식 성료

▲사진=GBA창립식 참석해 축사하고 있는 이참 전 한국광공사 사장 ⓒ강남구 소비자저널

GBA,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 공식 출범식 성료
▲사진=GBA 출범식에 참여한 600여 관계자들 ⓒ강남구 소비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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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감사장을 수여하고 있는 오시난 회장 ⓒ강남구 소비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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