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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도시관리공단, 대왕초교 공영주차장 운영시간 확대

[강남구 소비자저널=김은정 기자] 강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김호연)은 구민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대왕초교 공영주차장 민간위탁 운영 계약을 종료하고 오는 7월1일부터 공단이 본격 운영하며, 운영시간을 1일 10시간에서 24시간으로 변경하여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왕초교 공영주차장은 기존 평일 주간 운영에서 365일 연중무휴로 24시간 운영되며 시간주차, 월정기주차 모두 이용 가능하다. 시간주차요금은 5분에 100원, 1일은 12,000원이며, 월정기주차요금은 ▲주간 50,000원 ▲야간 20,000원 ▲전일 70,000원이다. 월정기주차 신청시, 강남구 세곡동 거주자는 할인 적용되어 ▲주간 25,000원 ▲야간 15,000원, ▲전일 40,000원으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대왕초교 공영주차장은 무인 주차관제시스템으로 주차요금 결제는 현금대신 신용카드 전용으로 운영되며, 공단 본부 통합주차관제센터와 연동하여 현장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 할 예정이다.

김호연 이사장은 “이번 대왕초교 공영주차장 24시간 운영으로 세곡동 인근 지역주민 불편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지역 주차난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은정 대표기자
김은정 대표기자
강남구 소비자저널 발행인(대표), 대표기자로서 소비자평가/인물정보/통계발표/Goodboard 순위 발표 등 각 분야별 인물정보와 소비자평가 소식, 칼럼 등을 보도하고 있으며, 100개국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는 기능을 갖추고 있어서 해외로 진출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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