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소비자저널=정현아 기자]
예명대학원대학교, 2026년 가을학기부터 신설…사회복지와 인공지능의 융합 교육 본격화
급변하는 현대사회에서 AI 시대가 본격적으로 도래하고 있다. 전 세계 국가와 기업들이 경쟁적으로 AI 기술을 개발·발전시키는 가운데, 산업현장을 넘어 인간의 일상 깊숙이 인공지능과 로봇이 함께하는 환경이 현실로 다가왔다.
복지 분야 역시 예외가 아니다. 독거노인의 고독사 예방, 장애인의 이동 및 케어는 물론 주거, 교통, 금융, 안전, 의료, 교육, 자녀 돌봄 등 다양한 생활 영역에 AI 기술의 접목이 요구되고 있다. 동시에 AI 기술 확산이 불러올 일자리 변화, 디지털 격차로 인한 양극화 심화, 사회구조 변화에 따른 불확실성 증가 등 국민 삶과 직결된 과제를 해결할 정책 마련도 시급한 상황이다.
사회복지 특화 대학원, AI 융합 전공 신설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서울 서초구 남부터미널역 인근에 위치한 예명대학원대학교가 오는 2026년 가을학기부터 AI휴먼케어서비스 전공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사회복지학 특화 대학원으로서 우수한 교수진과 탄탄한 학사시스템을 갖춘 이 학교는, 이번 전공 신설을 통해 복지와 AI를 융합한 새로운 인재 양성에 나선다.
직장인·성인 학습자를 위한 맞춤형 교육
예명대학원대학교는 서초구라는 교통 편리한 위치로 신입생과 재학생의 만족도가 높다. 수업은 토요일 출석 수업과 온라인 수업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과 전업주부 등 성인 학습자들에게 최적화된 교육 환경을 제공해 왔다.
지원 자격
석사학위 과정은 학사학위 취득자 및 취득 예정자(학점은행제 학위자 포함)가, 박사학위 과정은 석사학위 취득자 및 취득 예정자라면 누구든 지원할 수 있다. 원서 접수는 5월 초부터이며, 자세한 정보와 문의는 예명대학원대학교 홈페이지 또는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사 소비자평가
기사 콘텐츠에 대한 소비자 관점의 점수와 후기를 기록합니다. 평가는 점수의 높고 낮음과 관계없이 실제 소비자 의견으로 기록됩니다.
펼쳐보기
지갑 연결은 기사 평가의 주 콘텐츠가 아니라 Web3 리워드·인증을 위한 선택형 지원도구입니다. 필요할 때만 아래 안내를 펼쳐 확인하세요.
지갑을 연결하면 평가·출석·리워드 기록과 BNB Smart Chain의 ESMX 자산을 하나의 검증된 주소로 연결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내 활동을 한 주소로 연결 — 소비자평가·출석·리워드·인증 이력을 검증된 지갑과 연결할 수 있습니다.
- ESMX 수령 준비 — 검증된 BNB Smart Chain 주소를 ESMX 에어드랍·보상 수령 주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 지급 여부와 수량은 각 캠페인·지급정책에 따릅니다.
- 내 자산을 바로 확인 — ESMP 활동 포인트와 실제 BNB Smart Chain의 BNB·ESMX 온체인 잔액을 서로 구분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MetaMask · WalletConnect · TokenPocket · Trust Wallet · imToken 중 원하는 지갑을 바로 연결합니다.
지갑 앱 연결이 어렵다면 공개 지갑주소를 직접 입력할 수 있습니다.
안내 수동 주소 입력은 공개 주소를 참여 화면에 전달하기 위한 보조 경로입니다. 소유권 확인·회원계정 인증이 필요한 기능은 지갑 자동연결 후 서명을 완료해야 합니다.
어떤 지갑을 선택해야 하나요?
기사 소비자평가
기사 콘텐츠에 대한 소비자 관점의 점수와 후기를 기록합니다. 평가는 점수의 높고 낮음과 관계없이 실제 소비자 의견으로 기록됩니다.
펼쳐보기
지갑 연결은 기사 평가의 주 콘텐츠가 아니라 Web3 리워드·인증을 위한 선택형 지원도구입니다. 필요할 때만 아래 안내를 펼쳐 확인하세요.
지갑을 연결하면 평가·출석·리워드 기록과 BNB Smart Chain의 ESMX 자산을 하나의 검증된 주소로 연결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내 활동을 한 주소로 연결 — 소비자평가·출석·리워드·인증 이력을 검증된 지갑과 연결할 수 있습니다.
- ESMX 수령 준비 — 검증된 BNB Smart Chain 주소를 ESMX 에어드랍·보상 수령 주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 지급 여부와 수량은 각 캠페인·지급정책에 따릅니다.
- 내 자산을 바로 확인 — ESMP 활동 포인트와 실제 BNB Smart Chain의 BNB·ESMX 온체인 잔액을 서로 구분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MetaMask · WalletConnect · TokenPocket · Trust Wallet · imToken 중 원하는 지갑을 바로 연결합니다.
지갑 앱 연결이 어렵다면 공개 지갑주소를 직접 입력할 수 있습니다.
안내 수동 주소 입력은 공개 주소를 참여 화면에 전달하기 위한 보조 경로입니다. 소유권 확인·회원계정 인증이 필요한 기능은 지갑 자동연결 후 서명을 완료해야 합니다.
어떤 지갑을 선택해야 하나요?
관련 기사
![[정차조 특별 칼럼] D-1 준비된 완성자, 이제 시장을 열어라 [정차조 특별 칼럼] D-1 준비된 완성자, 이제 시장을 열어라](https://blog.kakaocdn.net/dna/dWfyOm/dJMcahy9qnE/AAAAAAAAAAAAAAAAAAAAAAVFUlLXXyIaIRpFx8uMxzvzA-bozzQcR4F5IZK_gvTQ/img.png?credential=yqXZFxpELC7KVnFOS48ylbz2pIh7yKj8&expires=1790780399&allow_ip=&allow_referer=&signature=TTu5JKCDtIxqyD4j2WoeVyWgGkA%3D)
[정차조 특별 칼럼] D-1 준비된 완성자, 이제 시장을 열어라
▲사진=정차조 (주)KN541회장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그린티·검정·교육·책·가치가게·사전예약·정산정책·온라인 이용자 연결을 최종 점검한다 하루 남았다. 이 말은 이상하다.…
![[인인칼럼 유준형] AI와 엄마: 세상 모든 답을 찾아도 엄마의 목소리 하나는 되돌릴 수 없다 [인인칼럼 유준형] AI와 엄마: 세상 모든 답을 찾아도 엄마의 목소리 하나는 되돌릴 수 없다](https://blog.kakaocdn.net/dna/Lp7sx/dJMcaaGTkqG/AAAAAAAAAAAAAAAAAAAAAPwJhJXAmq-6tDkP_odke25HEOPgdWiqCv5loOnkb2HE/img.png?credential=yqXZFxpELC7KVnFOS48ylbz2pIh7yKj8&expires=1790780399&allow_ip=&allow_referer=&signature=TQL6r2vN8OQjWLVlxJk7L9lIuYQ%3D)
[인인칼럼 유준형] AI와 엄마: 세상 모든 답을 찾아도 엄마의 목소리 하나는 되돌릴 수 없다
[강남 소비자저널=유준형 컬럼니스트] 2022년 5월, MBC의 VR 다큐멘터리 「너를 만났다」에 한 여성이 나왔다. 3년 전 위암으로 어머니를 잃은 딸이었다. 제작진은 봄이면 장미와 샐비어가 흐드러지던 어머니의 꽃밭을 가상현실로 되살렸다. 헤드셋을 쓴 딸이 그 꽃밭에서 엄마를 만난다. 손을 뻗는다. 닿지 않는다. 그 장면 앞에서 촬영장 스태프도 울었고, 화면 밖의 우리도 울었다. OpenAI가 2024년 3월 공개한 Voice Engine 자료를 보면, 15초 남짓한 음성 샘플 하나와 문장만으로 원래 화자와 닮은 목소리를 만들어낸다. 이 회사는 병으로 말을 잃은 환자가 자기 목소리를 되찾은 사례도 함께 소개했다. 기술은 놀랍다. 누군가에게는 닫혔던 문이 열리는 일이다. 그런데 그 놀라움이 조심스러운 질문을 데려온다. 그리운 사람의 목소리를 닮게 만들 수 있다면, 그것은 그 사람을 돌려주는 일인가? 정의부터 해두자. 이 글에서 말하는 AI는 사람의 말과 기억을 데이터로 배워 다시 문장과 소리로 돌려주는 기술이다. 기계라고 부르기엔 사람의 것을 너무 많이 담고 있다. 오늘 하려는 말은 하나다. AI는 기억을 복원할 수 있어도, 그 기억을 살아낸 사람까지 되돌리지는 못한다. 엄마라는 말은 이상하다. 나이가 들어도 그 말 앞에서는 마음이 잠깐 아이가 된다. 세상에서 처음 내 이름을 불러준 사람. 아프면 먼저 이마를 짚던 사람. 밥 한 그릇에 하루치 걱정을 담던 사람. 물론 모든 어머니의 삶이 그렇게만 흐르지는 않았다. 누군가에게 엄마는 그리움이고, 누군가에게는 아직 아물지 않은 자리다. 그 자리를 아버지가, 할머니가, 이모가 대신 지켜준 집도 많다. 그래서 이 말은 조심해서 써야 한다. 여기까지 쓰고 나서 세어보니 나는 ‘엄마’와 ‘어머니’라는 낱말을 열…
![[손영미의 사랑의 미학] 우리는 사람을 사랑하는가, 사랑하고 있는 나를 사랑하는가 [손영미의 사랑의 미학] 우리는 사람을 사랑하는가, 사랑하고 있는 나를 사랑하는가](https://blog.kakaocdn.net/dna/b1Htoj/dJMb99VmH42/AAAAAAAAAAAAAAAAAAAAABcvPril8yKIKqcLEeuPV1-QYiRhdpCOeWANa_GsIYRM/img.jpg?credential=yqXZFxpELC7KVnFOS48ylbz2pIh7yKj8&expires=1790780399&allow_ip=&allow_referer=&signature=NfIb%2BJtQqccmRgKHYjKUgHJqrnA%3D)
[손영미의 사랑의 미학] 우리는 사람을 사랑하는가, 사랑하고 있는 나를 사랑하는가
- 칼립소를 떠난 오디세우스 - 사랑의 애도가 오래 걸리는 이유 ▲사진=손영미 극작가 & 시인 & 칼럼니스트 ⓒ강남 소비자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