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관 전 회장, 일본 나고야 핸디마라톤 벤치마킹… 장애인·비장애인 화합의 축제 만들다

김진관 전 회장, 일본 나고야 핸디마라톤 벤치마킹… 장애인·비장애인 화합의 축제 만들다

기록보다 동행, 경쟁보다 배려… 공원 한 바퀴에 담긴 완주의 기쁨과 자신감 [강남 소비자저널=정현아 기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걸으며 소통하고 서로를 응원하는 ‘광주시 장애인 핸디마라톤축제’가 지역사회의 화합과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행사로 이어 지고 있다. 이러한 축제의 기틀을 마련한 인물로 김진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