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미사, ‘신곡 내사랑 여봉봉’ 발표

-신세대 감각의 EDM과 성인감성의 트로트믹스공개-

[강남구 소비자저널=김형민 기자]  가수 김미사는,제약회사 CF오디션 최종 3인으로 발탁되어 그룹 마마 데뷔했고, 지난 2017년 일렉트로닉 기타리스트겸 작곡가 백이제와 함께 팀[버라이어티 믹스]를 만들어 현대적인 EDM을 기반한 음악을 6곡 발표했다.
2018년 1월 29일 신세대 감각의 EDM과 성인감성의 트로트를 절묘하게 섞은 [내 사랑 여봉봉]이라는 곡을 들고 새로운 음악활동을 시도했다. [버라이어티 믹스]에서는 청아하고 맑은 목소리를 들려 줬다면 이 번 트로트에선 간드러지면서 맛깔스러운 보이스를 들려 주고 있다.
김미사는 [버라이어티 믹스]에서 작사가로도 활동을 시작했고, 이 번 [내 사랑 여봉봉]에서는 작곡, 작사, 노래를 직접 함으로써 진정한 싱어송라이터로 발돋움을 했다. 매 번 새롭게 트로트로 다양한 연령층이 사랑할 수 있는 곡들을 많이 선 보이겠다고 그는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그의 멋진 행보가 기대된다.
김미사의 새 앨범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고 있다.

김형민 기자,hmk78kore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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