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도시관리공단 “무재해 3배 인증” 달성

[강남구 소비자저널=김은정 기자] 강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김호연)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주관하는 무재해 운동 추진결과, 무재해 목표 3배를 달성하여 인증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무재해 운동은 사업주와 근로자가 다 같이 참여하여 자율적인 산업재해 예방운동을 전개함으로써 재해예방의식을 생활화하고 산업재해를 근절하기 위한 제도이다.

공단은 2015년 9월부터 무재해 운동을 펼쳐 안전경영을 제1의 경영목표로 중시하는 이사장의 적극적인 관심을 통해 전 직원이 무재해 운동에 적극 참여하여 무재해 목표 3배수를 달성 할 수 있었다고 한다.

무재해 운동뿐만 아니라 위험성 평가 인정, 날씨경영우수기업 인증을 통해 체계적인 안전관리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시설안전관리 전담부서인 안전감사실 주관으로 “시설관리 점검단”을 구성하여 건축・기계・전기・소방 등 안전관리분야 외부(시민)전문가가 직접 시설을 점검하고 고객의 눈높이에 맞게 맞춤형 안전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매월 4일은 “안전점검의 날”로 지정해 전사적인 안전 캠페인과 안전점검 및 교육은 물론 위험요인을 분석해 보완해 나가고 있으며, 외부기관과 함께 재난안전훈련을 실시하는 등 각종 위협요인 발생 시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호연 이사장은 “안전의식을 생활화하고 안전하게 일하는 문화를 조성하여 직원뿐만 아니라 고객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더 나아가 공기업으로써 고객중심경영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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