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7일, 탑골공원에서 역사적인 콘서트 열린다

오는 9월 7일, 탑골공원에서 역사적인 콘서트가 열려
▲사진=’탑골공원 대음악축제’ 초대장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구 소비자저널=김은정 기자] 오는 9월 7일 오후 7시 서울시 종로구 소재 탑골공원에서 역사적인 콘서트가 열린다

본 행사는 (사)뉴코리아 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주최, ▲서울특별시 ▲위키리크스한국이 후원하는 것으로 ‘1901년 대한제국 하늘 아래 퍼진 대한제국 애국가, 어려움 속에서도 시민들 대상으로 정기음학회를 열다!’란 캐치프레이즈로 진행된다.

탁계석 음악평론가/예술비평가회장/세계나눔문화총연합회 문화예술위원장은 탑골공원에서 출발한 음악사를 당시 상황과 관련해 “서울시(박원순 시장) 후원으로 펼쳐지는 음악회는 내년 3.1절 100주년을 앞두고 외교사절 및 각 나라 군,장성들이 대거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나라 양악이 처음들어오게된 곳에서 117주년 만의 복원이다. 고종 때 에케르트가 관악을 가르치고 정기음악회를 가졌다.  이때 전기가 일본 보다 먼저 미국에서 들어왔고, 전차 역시 일본 보다 3년 먼저 들어 왔다고 한다.

고종은 알려진 것과 달리 도시 리모델링을 미국의 한 도시를 모델화 했고, 양악대를 통해 외교 관계의 지평을 넓혔으니 개방정책과 세계로의 문호를 열어 나라를 발전시키려 했다.

서양음악 도입의 출발지며, 3. 1정신의 숭고한 성지가 박카스 노인네들의 음습한 매매 장으로 타락한 것에 분노해 이 공간(탑골공원)의 건강한 복원을 생각한 것이다~!
음악인들 누구도 무관심했던 역사의 기념비적 공간을 건강하게 부활시켜야 할 것이다. “고 개인적인 소견을 피력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탑골공원이 역사성을 지니고 있는 만큼 서울특별시나 정부가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바라며, 미디어가 발달함에 따라 K-POP을 비롯한 현대음악 위주의 프로그램 편성으로 클래식이나 국악이 소외되어 있다는 평가가 있다. 클래식계나 국악계 또한 자구책을 준비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할 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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