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그룹사운드 ‘딕훼밀리’, 11월 국군장병위문공연 참가하기로

전설의 그룹사운드 ‘딕훼밀리’, 11월 국군장병위문공연 참가하기로
▲사진=그룹사운드 딕훼밀리의 공연 모습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기자] 딕훼밀리 리더 조태복(이하 조 리더)과 ‘전우와함께’ 단장김홍준(이하 김 단장)은 지난 29일 12시 서울시 종로구 소재 낙원악기상가에서 만나 국군장병위문공연이 희망과 용기를 주는 공연 목적과 취지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이날 미팅에서 조 리더는 김 단장의 국군장병위문공연에 대한 얘기를 나누다 ‘그 동안 7번의 공연을 김 단장이 카드를 돌려 막기식으로 해 왔다’는 딱한 사정을 듣고, 재능기부 형식으로 오는 11월에 있을 공연에 참여 하기로 약속했다.

이로써 육군 모군단 위문공연에 불후의명곡 ‘나는 못난이’와 ‘또 만나요’로 유명한 7080 레전드 전설의 그룹사운드 딕훼밀리가 참여하여 젊은 병사들에게 라이브 음악의 진수를 보여 주게 되었다.

이에 ‘전우와함께’ 김 단장은 “컴퓨터 음악에 익숙한 젊은 장병들이 그룹사운드 라이브를 듣고 줗아하는 모습이 상상되어 그날의 공연이 설레인”고 했다

그날 공연은 걸그룹 ▲프리즘, 걸그룹 ▲포켓 걸스, 가수 ▲희라, 걸그룹 ▲블랙 러쉬 등이 참여하고, 머슬선수 출신 아나운서 ▲임지혜 사회로 진행된다.

<국군장병위문공연 ‘전우와함께’ 후원업체 NH농협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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