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중문자문화교류협회(회장 박재성), 세계시사뉴스통신과 업무협약식 체결해

– 21세기 세계 문화 선진국 발돋움을 위한 또 한걸음 내디뎌 –

사)한중문자문화교류협회(회장 박재성), 세계시사뉴스통신과 업무협약식 체결해
▲사진=업무협약식 후 기념촬영(좌로부터 박재성 회장, 변재헌 대표이사 ⓒ강남구 소비자저널
[강남구 소비자저널= 김은정 대표기자] 사)한중문자문화교류협회(박재성 회장)는 지난 11일 한중문자문화교류협회 사무실에서 세계시사뉴스통신(변재헌 대표)과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중 문자 및 문화 교류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사)한중문자문화교류협회 ▲박재성 회장, 세계시사뉴스통신 ▲변재헌 대표이사, 한중문자문화교류협회 ▲김은정 이사 ▲박화연 이사 ▲서동식 명예사무총장과 세계시사뉴스통신 임원진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사)한중문자문화교류협회는 한국과 중국이 역사적으로 공유해 온 문자와 문화를 계승 발전시켜 21세기 세계문화 선진국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간체자 및 번체자를 비롯한 공용한자 교류를 통해 전문적이면서 대중적인 문자문화 교류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공익 사단법인이다.

또한 사)한중문자문화교류협회는 ▲한중한자국제인증시험 ▲훈민정음 원래 이름 되찾기 운동 ▲훈민정음탑 건립 추진 ▲한중한자(간체자+번체자+공용한자) 학습서 출판, ▲사각 인감도장사업 등 한중한자관련 콘텐츠 개발 및 보급뿐 아니라 한중한자국제인증시험을 위한 인터넷검정의 전산화 연구활동과 관련사업들을 벌이고 있다.

사)한중문자문화교류협회(회장 박재성), 세계시사뉴스통신과 업무협약식 체결해
▲박재성 회장 서재에 비치된 사각 도장 중 일부 ⓒ강남구 소비자저널

2000년 11월 9일 서울특별시 교육청 제671호에 따라 한국한문교육진흥회(韓國漢文敎育振興會)로 설립되었으며, 2007년 4월 11일에는 한중문자교육협회(韓中文字敎育協會)로 명칭을 변경했고, 2020년 3월 12일 ‘한중문자문화교류협회’로 정관 개정이 승인되면서 현재의 이름으로 개칭됐다.

박재성 회장은 “세계시사뉴스통신과 함께 대중적인 한문교육을 통해 배달민족의 참다운 민족성과 도덕성을 회복하는데 기여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변재헌 대표는 “세계시사뉴스통신은 사)한중문자문화교류협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우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훈민정음 원래 이름 되찾기 운동’, ‘훈민정음탑 건립 추진’ 등 공동 프로모션 진행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오늘 두 단체의 MOU는 역사적으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협회는 한중(韓中) 간에 ‘한자’라는 무한한 콘텐츠를 가지고 있고, 세계시사뉴스통신 또한 통신사로서 지위를 확보한 만큼 ‘문자와 문화’를 중심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갈 수 있기에 많은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사)한중문자문화교류협회(회장 박재성), 세계시사뉴스통신과 업무협약식 체결해
▲사진=업무협약식 후 기념촬영(좌로부터 협회 김은정 이사, 박재성 회장, 세계시사뉴스통신 변재헌 대표, 인뉴스25 김대현 편집국장 ⓒ강남구 소비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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