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창작과 지휘에서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는 박지훈 수원시립합창단 지휘자 겸 작곡가가 지난 10일 한국예술비평가협회(회장:탁계석)로 부터 베스트 음악가상을 수상했다.
그간의 창작 작업에 대한 평가와 향후 글로벌 창작을 위한 도약과 비전을 당부하는 메시지가 담긴 수상이다.
한편 한국예술비평가협회가 주는 ‘오늘의 베스트음악가 상’은 2018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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