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극 모노드라마 ‘빌라도의 고백’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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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기산 모노드라마 “빌라도의 고백” 공연포스터 ⓒ강남구 소비자저널

 

[강남구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성극 모노드라마 ‘빌라도의 고백’이 4월 3일 일요일 오후 2시 논산성결교회(임대환 목사), 같은 날 오후7시 30분 강경읍 제일감리교회(박재진 목사)에서 두번에 걸처 성황리에 마쳤다.

주인공은 박기산 배우가 맡았으며, 끝장면에서는 많은 성도들 큰박수를 받았다. ‘빌라도의 고백’은 예수사망 시기 마지막 로마총독 빌라도의 예수 사후 죄를 뉘우치고 자기자신의 심경을 극으로 완성한 작품이다.

▲사진=박기산 열연하는 장면 ⓒ강남구 소비자저널

 

박기산 배우는 극단민중(대표작 아가씨와 건달들) 대표로 있었으며, 연극출연작 난타, 로미오와 줄리엣, 쿠데타 등이 있고, 방송드라마는 자이언츠, 삼류배우, 명배우 홤금봉 등이 대표작이다.

이날 박기산 배우는 “모노드라마는 1인극이므로 고도의 집중력과 짧은시간 많은 대사를 소화하는 연극인들도 선호하는 장르가 아닙니다. 해서 저 또한 부담감이  많았으나 이 또한 하나님의 뜻이라 생각하고 무대에 올랐습니다. 무대에 오르고 시간이 흐를수록 마음에 부담감은 사라지고 시간이 흐를수록 평안함이 왔습니다. 아 이것이 하나님의 계획이구나 하는 순간 모노드라마 제목의 주인공인 빌라도의 대사와 같이 나 또한 본디오 빌라도 다르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극을 통해 저를 더 강건한 성도로 만들려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라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하나님의 자녀되기를 기원합니다, ” 라고 말했다.

또한 관객중 한명은 너무 김동이 되어 울음을 참지 못했다고 했다.

 

▲사진=공연 후 기념촬영(좌로부터 강태우 무대예술감독, 진명 프로듀서, 박기산 배우, 추현 후원회장, 신태영 연출 ⓒ강남구 소비자저널

 

연출은 신태영교수(남예종)가 맡고 프로듀서는 진명감독, 촬영감독 정송, 무대예술감독 강태우가 맡았다.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투어 초청공연에 들어간다.

▲사진=’빌라도의 고백’ 초연을 한 논산성결교회 앞에서 기념촬영, 좌부터 진명 프로듀서, 박기산 배우, 신태영 연출, 강태우 무대예술감독 ⓒ강남구 소비자저널

 

후원에는 국민정책평가신문(서정태 총재), 동글떡볶이(박민우 대표이사), 글로벌 아이엠미디어그룹(정해훈 회장), 포털뉴스(최태문 대표이사),  글로벌아이엠미디어그룹(정해훈 회장), 서울평양올림픽서포터즈(윤영용 이사장), 국제엔젤봉사단(송해 명예총재), 국민경제(윤봉섭 대표), 강남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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