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2022년 한·중 수교 30주년을 맞아 ‘한중 숏영상 공모대회’가 열린다.
주한중국대사관과 중국 CCTV·한중인재개발원이 주최하는 이번 공모전은 한·중 양국 교류의 다양성을 높이고 양국 국민의 우호를 다지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 주제는 중국인은 ‘내가 바라본 한국’, 한국인은 ‘내가 바라본 중국’이다. 30초 이상 5분 이내의 영상이면 된다. 개인 혹은 4명 이상의 단체로 응모할 수 있다.
한중인재개발원 강진 이사는 8일 “중국과 한국인 모두 응모할 수 있으며 한·중 양국의 일상과 전통·풍속 같은 역사, 맛집이나 명소 등 문화와 지역 특색 등 독특한 시각으로 다양한 영상을 카메라에 담아 응모하면 된다”고 말했다.
영상 작품은 31일까지 접수 받으며 참가 작품은 본인 계정의 바이두 클라우드 또는 구글 클라우드에 업로드 한 링크를 참가신청서와 같이 이메일(cctv_seoul@163.com)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 결과 발표는 내년 1월 10일이다.
대상 1명에게는 3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고 △최우수상△최고창의상△최고인기상에 각각 100만원 상금과 주한중국대사 싱하밍대사께서 직접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한중인재개발원(02-783-8999)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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