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성장의 속도가 아닌, 함께 가는 이유에 대하여
세상은 언제나 더 빠른 성장을 요구해 왔다.
그러나 KN541은 질문부터 다르게 던진다.
무엇을 위해 성장하는가.
그리고 누구와 함께 가는가.
KN541의 2026년은 숫자의 해가 아니다.
사람과 시스템, 철학과 실천이 하나의 문명으로 이어지는
전환의 해다.
1단계 │ 문명을 완성하다 (1월–3월)
KN541에게 책은 종이가 아니다.
사유가 흐르는 인프라다.
‘문명 시리즈’는 기록이 아니라 기준이며,
‘클럽 2000’은 숫자가 아니라 태도다.
5권 세트는 소장하기 위해 출간되고,
2권의 단행본은 나누기 위해 베스트셀러가 된다.
디렉터 각자가 열 권의 책을 건넨다면,
그것은 마케팅이 아니라 신뢰의 증서가 된다.
그리고 바로 이 시점,
글로벌 2차 상장이 시작된다.
끝이 아니라,
다음 문명의 개장으로서.
2단계 │ 시스템이 살아 움직이다 (3월–5월)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경계가 사라질 때,
비로소 사람 중심의 유통이 시작된다.
KN541의 O4O는 기술이 아니라 생활의 동선이며,
PB 50개 상품은 상품이 아니라 가치의 선택지다.
먹고, 씻고, 살아가는 모든 순간에
몸과 지구를 함께 생각하는 브랜드.
아지트는 매장이 아니라 거점이 되고,
프랜차이즈는 지배가 아닌 자율의 네트워크가 된다.
이익은 독점되지 않는다.
‘지구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순환된다.
3단계 │ 10만 크루, 하나의 파동 (5월–7월)
10만은 목표가 아니다.
공명이다.
2,000개의 텀블러가 동시에 들어 올려지는 순간,
KN541은 이렇게 선언한다.
“생활이 곧
지구사랑 운동이다.”
동 단위 크루 중심의 편의점은
조직이 아니라 생활 공동체이며,
판매 공간이 아니라 만남의 플랫폼이다.
생소융합’.
생각은 달라도 목적은 하나.
협력사·계열사·자회사는
위계가 아니라 연결의 이름이다.
4단계 │ 결제 너머의 가치 (7월–9월)
PG 사업은 돈을 받기 위함이 아니다.
가치가 흐르는 길을 만들기 위함이다.
강과 바다가 보이는 본사 사옥은
사치가 아니라 선언이다.
자연을 내려다보지 않고,
곁에 두겠다는 약속.
영농법인을 통한 푸드 사업은
먹거리 이전에 윤리다.
친환경은 선택이 아니라 기본값이다.
지구사랑 운동본부 발대식.
그린 글로벌 선언은 구호가 아니다.
미래 세대와의 계약이다.
5단계 │ 상장, 그러나 더 낮게 (9월–12월)
그린티의 국내 상장은
정점이 아니라 책임의 시작이다.
동남아시아와 유럽으로의 진출은
확장이 아니라 연대이며,
전자 오두막 프로젝트는
건축이 아니라 삶의 실험이다.
국내에서 시작된 사유는
해외로 이어지는 플랫폼이 된다.
부산 컨벤션,
그리고 크루즈 선상에서
KN541은 이렇게 말한다.
“성장은 위로 가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사람을 태우는 것이다.”
KN541이라는 숫자의 의미
5는 사람,
4는 방향,
1은 지구,
KN541은 브랜드가 아니다.
선택의 방식이다.
우리는 미래를 예측하지 않는다.
직접 설계한다.
그리고 그 설계도는
지금, 여기서
함께 읽히고 있다.
문의
KN541 홍보팀
Email: a2002kr@kn541.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