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부산, 제19회 KN541 세미나 겸 『KN541 범주』·『소비의 귀환』 출판 기념회 성료

서울 & 부산, 제19회 KN541 세미나 겸 『KN541 범주』·『소비의 귀환』 출판 기념회 성료

소비는 취향이 아니라 권력의 형성 방식이다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소비자 중심 경제를 구조적으로 분석해 온 『KN541 범주』·『소비의 귀환』의 저자 정차조는 2월 10일 서울 킹 아지트, 2월 11일 부산일보사 소강당에서 제19회 KN541 세미나 겸 출판 기념회를 양일간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신간 소개를 넘어, 소비를 ‘개인의 선택’이 아닌 ‘집단이…

제19회 KN541 세미나 겸 『KN541 범주』·『소비의 귀환』 출판 기념회 성료

제19회 KN541 세미나 겸 『KN541 범주』·『소비의 귀환』 출판 기념회 성료

소비는 취향이 아니라 권력의 형성 방식이다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부산일보사 소강당에서 ‘소비 데이터의 문명적 의미’ 논의 부산일보사 소강당에서 열린 제19회 KN541 세미나 및 『KN541 범주』·『소비의 귀환』 출판기념회가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신간 소개를 넘어, 소비를 ‘개인의 선택’이 아닌 ‘집단이 형성하는 구조’로 재정의하며 시장 권력의 이동을…

『KN541 범주』·『소비의 귀환』 제19회 KN541 세미나 겸 출판 기념회 서울 킹 아지트에서 성황리에 개최

『KN541 범주』·『소비의 귀환』 제19회 KN541 세미나 겸 출판 기념회 서울 킹 아지트에서 성황리에 개최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소비는 결과가 아니라 구조이며, 시장의 권력이다” 소비자 중심 경제를 구조적으로 분석해 온『KN541 범주』·『소비의 귀환』 저자 정차조는 두 권의 신간 출간을 기념해 열린 제19회 KN541 세미나 겸 출판 기념회를 서울 킹 아지트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KN541 세미나의 19번째 공식 프로그램으로, 출판 기념을 넘어 소비가 어떻게 기록되고 집단화되어 시장 구조와…

KN541, ‘소비귀환’ 기반 녹색 문명 플랫폼 선언

KN541, ‘소비귀환’ 기반 녹색 문명 플랫폼 선언

– 2월 10일 지구사랑 세미나 개최… 3월 온라인 시스템 전환 본격화 –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소비의 가치를 재정의하는 새로운 경제 질서, KN541 ㈜KN541은 소비를 단순한 구매 행위가 아닌 생산을 가능하게 하는 최초의 가치로 재정의하며, 기존 유통 시장의 구조적 모순을 넘어서는 새로운…

2026년, KN541은 방향이 아니라 의미를 세운다

2026년, KN541은 방향이 아니라 의미를 세운다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성장의 속도가 아닌, 함께 가는 이유에 대하여 세상은 언제나 더 빠른 성장을 요구해 왔다. 그러나 KN541은 질문부터 다르게 던진다. 무엇을 위해 성장하는가. 그리고 누구와 함께 가는가. KN541의 2026년은 숫자의 해가 아니다. 사람과 시스템, 철학과 실천이 하나의 문명으로 이어지는 전환의 해다.  …

「정차조 칼럼」 나무 한 그루의 기적

「정차조 칼럼」 나무 한 그루의 기적

▲사진=정차조 (주)KN541회장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나무 한 그루가 만들어내는 기적은 생각보다 큽니다. 그 한 그루가 1년에 20kg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새들의 보금자리가 되며, 도시의 미세먼지를 줄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매년 수많은 나무를 베어내고, 도시의 숲은 점점 작아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절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나무를 직접 심지 않아도, 우리는 매일의 선택으로 ‘숲을 늘리는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종이컵 대신 텀블러를 쓰고, 영수증 대신 전자영수증을 받고, 재활용 종이를 사용하는 것—이것이 바로 나무를 심는 또 다른 방법입니다. 또한 ‘도시숲 가꾸기’나 ‘탄소중립 숲 조성 캠페인’에 참여해보세요. 최근에는 1인당 나무 한 그루를 심는 ‘1 Tree Campaign’ 같은 시민운동도 늘고 있습니다. 작은 모금 하나, SNS 해시태그 참여 하나로도 지구는 푸르러집니다. 나무는 말이 없지만, 언제나 우리를 위해 존재합니다. 그늘을 내어주고, 산소를 만들어주며, 바람결로 인사를 전합니다. 그 고마움을 기억하며 오늘 하루 종이 한 장을 아끼고, 휴대폰 고지서를 선택해보세요. 그것이 나무에게 보내는 우리의 ‘초록 편지’입니다. 🌳💌   나, 너, 우리 모두를 위해 지금은 “그린”을 실천해야 할 때입니다. 사단법인 그린플루언서 운동     ▲사진=환경성적표지 제도(출처 : 환경부) ⓒ강남 소비자저널

[정차조 칼럼] ‘환경표지’를 찾는 즐거움

[정차조 칼럼] ‘환경표지’를 찾는 즐거움

▲사진=정차조 (주)KN541회장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우리가 마트에서 제품을 고를 때, 초록색 나뭇잎 모양의 환경표지 인증 마크를 본 적 있을 겁니다. 이 마크는 단순한 장식이 아닙니다. 그것은 ‘이 제품이 다른 제품보다 환경에 덜 해롭다’는 과학적 증거입니다. 환경표지 인증은 제품의 전 과정(생산–사용–폐기) 에서 환경 영향을 최소화한 제품에 부여됩니다. 유해물질 사용 제한, 재활용 가능성, 에너지 효율, 자원 절감 등이 평가 기준입니다. 예를 들어, 전기레인지나 제습기, 여행용 가방, 세제, 음식점, 문화시설까지도 인증을 받을 수 있죠. 환경표지 제품을 선택하는 건 소비의 힘으로 지구를 지키는 일입니다. 우리는 매일 소비를 하지만, 동시에 그 선택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친환경 제품을 고르는 사람 한 명, 두 명이 늘어날수록 기업은 더 많은 친환경 제품을 만들게 됩니다. 그것이 바로 지속 가능한 시장의 선순환입니다. 다음에 쇼핑할 때, ‘환경표지’를 찾아보세요. 보물찾기처럼 재미있고, 동시에 자부심이 느껴질 거예요. “나는 오늘도 지구를 위한 소비를 했어.” 이 작은 선택 하나가 지구의 내일을 조금 더 푸르게 바꿉니다. 🌿💚   나, 너, 우리 모두를 위해 지금은 “그린”을 실천해야 할 때입니다. 사단법인 그린플루언서 운동   ▲사진=환경성적표지 제도(출처 : 환경부) ⓒ강남 소비자저널

[정차조 칼럼] 어린이도 할 수 있는 지구 사랑

[정차조 칼럼] 어린이도 할 수 있는 지구 사랑

▲사진=정차조 (주)KN541회장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지구사랑은 어른들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오히려 아이들의 손끝에서 가장 순수하고 진실하게 시작됩니다. 분리배출을 도와주고, 양치할 때 물을 잠그고, 급식 남기지 않기 등 이런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지구를 살리는 씨앗이 됩니다. 학교에서는 종종 환경 캠페인이나 ‘지구의 날’ 행사가 열립니다. 아이들은 색색의 그림으로 “지구야 사랑해!”를 외치고, 종이컵 대신 텀블러를 사용하는 법을 배웁니다. 그렇게 자라난 아이들의 기억 속에는 ‘환경을 지키는 건 재미있는 일’이라는 감각이 남습니다. 이것이 바로 평생 지속될 환경 감수성의 시작입니다. 가정에서도 지구사랑은 이어질 수 있습니다. 가족이 함께 분리수거를 하거나, 가까운 공원에서 ‘플로깅(조깅하며 쓰레기 줍기)’을 해보세요. 아이에게 “오늘 우리가 주운 쓰레기로 새가 다치지 않게 됐어.”라고 말해준다면, 아이의 마음속에 ‘지구를 아끼는 기쁨’이 자리 잡습니다. 지구를 지키는 건 의무가 아니라 놀이가 되어야 합니다. 그림을 그리듯, 놀이처럼, 즐겁게! 작은 손으로 텀블러를 잡고, 재활용품을 분류하며, “나는 지구를 사랑해요!”라고 말하는 순간, 그 아이는 이미 지구의 작은 영웅입니다. 🌎✨   나, 너, 우리 모두를 위해 지금은 “그린”을 실천해야 할 때입니다. 사단법인 그린플루언서 운동 ▲사진=지구를 사랑하는 어린이 표현 이미지(출처: Freepik…

[정차조 칼럼] 걷기, 타기, 그리고 느리게 살기

[정차조 칼럼] 걷기, 타기, 그리고 느리게 살기

▲사진=정차조 (주)KN541회장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빠름이 미덕이던 시대가 지나고, 이제는 ‘느림’이 새로운 가치를 얻고 있습니다. 자동차 대신 자전거를 타거나, 가까운 거리를 걸어가는 일은 단순히 건강을 위한 행동이 아닙니다. 그것은 공기 중의 탄소를 줄이고, 도시의 소음을 낮추며, 우리의 마음까지 평온하게 하는 지구사랑의 속도 조절입니다. 자동차 1대가 1km를 이동할 때 배출하는 이산화탄소는 약 200g. 출퇴근 길 중 하루 5km만 대중교통이나 도보로 바꿔도, 1년이면 365kg의 탄소를 줄일 수 있습니다. 그것은 성인 나무 25그루가 1년 동안 흡수하는 양과 맞먹습니다.…

[정차조 칼럼] 전기 스위치를 내리는 용기

[정차조 칼럼] 전기 스위치를 내리는 용기

▲사진=정차조 (주)KN541회장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정차조 칼럼니스트] 하루 중 가장 익숙한 동작 중 하나, 스위치를 켜는 일. 우리는 아무렇지 않게 불을 켜고, 냉난방기를 틀고, 가전제품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이 모든 전기는 대부분 화석연료에서 만들어지며, 이산화탄소를 배출해 지구의 기온을 높입니다. 작지만 반복되는 우리의 습관이 기후변화의 속도를 결정하고 있는 셈이죠. 그러나 그 반대도 가능합니다. 불필요한 전등을 끄고,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를 뽑는 것만으로도 가정의 전력 사용량은 10% 이상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에너지효율 1등급 가전제품이나 환경표지 인증 제품을 선택하면, 같은 기능을 하면서도 전력 소비를 크게 절감할 수 있습니다. 태양광 발전이나 신재생 에너지를 활용하는 건물도 늘고 있습니다. 최근엔 ‘제로에너지 하우스’, ‘그린오피스’ 같은 개념이 확산되며, 일상 속에서도 기후 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실천되고 있습니다. 지구사랑은 거대한 프로젝트가 아니라, 하루 한 번 스위치를 내리는 용기에서 시작됩니다. 조명을 끄는 그 순간, 지구는 한숨 돌리고, 우리의 마음은 더 밝아집니다. 밤하늘의 별빛을 바라보며 생각해보세요. “이건 단순한 절전이 아니라, 지구와의 약속이야.” 🌙💡  나, 너, 우리 모두를 위해 지금은 “그린”을 실천해야 할 때입니다. 사단법인 그린플루언서 운동   ▲사진=절전 표현 이미지(출처: Freepik Photos) ⓒ강남 소비자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