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계석칼럼] 뉴노멀의 새 시대를 여는 ‘더 미라클( The Miracle)’ 창대하리라!

[탁계석칼럼] 뉴노멀의 새 시대를 여는 ‘더 미라클( The Miracle)’ 창대하리라!

▲사진제공=케이클래식조직위원회

‘더 미라클( The Miracle)’ 이란 네이밍을 들었을 때 막 떠오른 연상은 나의 6번째 창작 칸타타 태동(胎動)이었다. 그러니까 칸타타 한강, 송 오브 아리랑, 조국의 혼, 달의 춤, 동방의 빛, 태동, 코리아 판타지. 훈민정음에서 ‘태동’은 국립합창단 위촉이 아닌 유일하게 민간인 강동구립합창단의 30주년을 기념한 것이었다.

태동(胎動)의 사전적 정의는 ‘어떤 일이 생기려는 기운’이라고 한다. 필자는 강동의 선사 박물관을 들러서 유물과 사냥을 하는 모습. 물고기를 잡는 부족들의 모습을 보면서 영감을 떠 올리기에 고심했다. 그래서 대략의 스토리 라인이 나왔다.

• 흙(황색) – 땅, 근본, 선사시대 토기이야기

• 불(적색) – 역사의 움직임, 역사의 변화

• 물 (흑색) – 민족의 한 슬픔

• 나무 (청색) -한국의 자연, 아름다움

• 바람(백색) -희망미래

국립합창단 전임 작곡가인 우효원 작곡가의 작품으로 큰 호응을 받았다. 그래서 ‘더 미라클’ 했을 때 작가의 상상력은 뭔가 작품을 구상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이미 칸타타 8봉(峰)우리를 오른 후 더 이상 작품에 손대지 않겠다고 선언한 만큼 경영에 몰두해야 하는 것이어서 그만 내려놓고 말았다. 때문에 순수 작품이 아닌 경영적 관점에서 ‘미라클’이 어떻게 작동하여 거 거창한 이름값을 하며 빛과 영광을 안을 수 있을까를 고심했다

보리가 겨우내 언 땅에서 싹을 내밀 때 우리는 경이(驚異)를 체험한다. 만물의 소생에는 언제나 분위기 조성으로 봄비가 내려 촉촉하게 땅의 근육을 풀어준다. 이어 바람이 땅의 허파에 숨 쉬도록 가슴을 열어준다. 그리고 새들의 유혹이 시작된다. 캄캄한 어둠속 땅 안에서는 밖의 세상이 얼마나 보고 싶을까. 푸른 창공과 구름이 떠있는 하늘을 동경하는 것이다. 그래서 싹들은 그 냄새를 맡고 죽을 힘을 다해 세상으로 나오는 것이다.

더 미라클의 상상력이 창조로 현실로 이웃으로 

‘미라클’은 기적인데, 이는 우선 땅의 것처럼 경이에서 출발해야한다. 그러니까 상상력이 창조로 이어지면서 미라클의 환상이 하나씩 하나씩 현실에 옮겨져야 하는 것이다. 기초를 탄탄히 하면서 말이다. 분야의 대표 선수들이 모여 ‘더 미라클’이란 회사를 만들었다고 한다.

만물의 순리를 따르며, 그래서 씨앗이 발화하고, 움을 틔우고, 싹을 내고, 꽃을 피우면서, 가슴과 양심에서 미라클의 충만한 기쁨이 샘솟듯이 뿜어져 나왔으면 좋겠다.

융합의 시대, 혼자서 독주하는 시대는 지났다. 크기가 아니라 질의 승부다.  각자의 아이디어를 용광로에 녹이고 멋진 디자인과 가공으로 품질 경쟁력이 필요한 글로벌 마케팅 시대. NFT, 메타버스 등 인식이 따라 오지 못하는 대중의 설득에 문화와 예술의 옷을 입히고 궁극적 삶이 문화여야 한다.

‘더 미라클’의 힘이 커진다면 선(善)하게 작용되어야 한다. 그것이 태동(胎動)의 목표점이 되어야 한다. 미라클의 메아리에서 고통받는 이들과 소외의 상처까지도 끌어 안는 철학이 있는 회사. 노블리스 오블리즈를 실현하는 멋진 회사로 성장하였으면 한다.

(주)더미라클플랫폼 유원진 대표이사

(주)더미라클플랫폼 김성수 글로벌총괄대표

(주)더미라클플랫폼 송민정 웨딩플랫폼 대표

김은정 강남 소비자저널 발행인

PMI GLOBAL KOREA 류가윤 이사

대한민국호돌이응원단 최용운 단장과 사모

국회시도의정뉴스 조희석 대표

주)하나로플러스(케이 스테이크) 전만수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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