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철 대한민국헌정회 회장, 제8회 ESM 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대상 정책토론회 및 시상식 참석 예고

정대철 대한민국헌정회 회장, 제8회 ESM 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대상 정책토론회 및 시상식 참석 예고

– 소비자 공약평가, 한국 정치가 주목해야 할 새로운 기준… 나아가 세계 정치인 평가의 표준 되길 기대 –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대한민국 정치사의 대표적 원로이자 제23대, 24대 현 대한민국헌정회 회장인 정대철 회장이 오는 2월 11일 개최되는 ‘제8회 ESM 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대상 정책토론회 및 시상식에 직접 참석해 격려사를 전할 예정임을 밝혔다.

정대철 회장은 지난 1월 30일 오후 서초구 소재  식당에서 행사 주최측인 이승목(창업경영포럼 의장), 박기훈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 이사장)과 회동에서  이번 행사의 취지와 의미를 높이 평가하며, 행사 당일 현장에 참석해 소비자평가와 공정한 정치·사회 구조에 대한 메시지를 직접 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특히 정 회장은 “이번 ESM 소비자평가가 단순한 시상이나 여론조사가 아니라,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반드시 주목해야 할 ‘소비자 공약평가’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정치가 국민의 삶과 얼마나 약속을 지켰는지, 소비자의 시선에서 평가받는 구조는 한국 정치의 신뢰 회복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러한 평가 모델이 한국에 머무르지 않고 전 세계 정치인 평가의 표준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는 뜻을 전했다.

이번 제8회 ESM 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대상 정책토론회는 소비자 경험과 데이터에 기반한 공정한 평가 체계를 중심으로 정치·경제·산업·사회 전반에 걸친 신뢰 기반 평가 모델의 제도화 가능성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행사 주최 측은 정대철 회장의 참석과 격려사가 소비자평가가 지닌 공공성과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소비자 공약평가와 정치인 평가의 제도적 확산에도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제8회 ESM 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대상 정책토론회 및 시상식은 의미있는 토론 뿐 아니라 현역 정치인과 광역, 기초단체장을 포함한 정치인, 제품, 서비스 대상으로   오는 2026년 2월 11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사진=정대철 대한민국헌정회 회장 ⓒ강남 소비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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