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로 시작해 작가로 꽃피우다”… 해피꿈북클럽, 시리즈 5, 6호 출간기념회 성료

“독서로 시작해 작가로 꽃피우다”… 해피꿈북클럽, 시리즈 5, 6호 출간기념회 성료

– 2021년 첫 발 내디딘 후 5년의 여정, 6번째 결실 맺어 – ‘전략독서·강의·책쓰기’ 결합한 100일의 기적 입증 – 오는 3월, 사진과 글이 만나는 ‘포토에세이’ 시리즈 7호 개강

[강남소비자저널=정현아 기자]

독서를 통해 평범한 시민을 작가와 강사로 변모시키는 커뮤니티 ‘해피꿈북클럽’이 지난 2월 1일 오후 12시, 서울 강남구 대치동 소재 ‘백년그집’에서 시리즈 5. 6번째 공저 출간 기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기념회는 2021년 3월 모임을 시작해 같은 해 10월 첫 책을 발간한 이후, 꾸준히 이어온 ‘아웃풋(Output) 독서법’의 6번째 결실을 축하하는 자리였다. 현장에는 집필을 지도한 박성옥 교수를 비롯해 공동 저자들과 축하객들이 참석해 출판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5년간의 기록, ‘도전하라 꿈은 이루어진다’로 이어진 비상
해피꿈북클럽은 그동안 매 시리즈마다 명확한 주제를 가지고 독자들을 작가로 이끌어왔다.

▲1호: 100일간의 두드림 날개를 펼치다
▲2호: 배움이 이끄는 삶
▲3호: 독서법으로 삶을 리드하라
▲4호: 강사의 시대 강의로 아웃풋하라
▲5호: 책쓰기로 비상하라
▲6호: 도전하라 꿈은 이루어진다 (이번 신간)

이 프로그램의 핵심은 100일 동안 33권 이상의 책을 읽는 ‘전략독서’에 있다. 단순히 지식을 습득하는 인풋(Input)에 머물지 않고, 이를 바탕으로 직접 강의를 진행해 자신감을 고취하며, 최종적으로 공저 집필을 통해 실질적인 작가 등단의 꿈을 실현한다.

■ “글쓰기가 바꾼 인생”… 저자들의 생생한 고백
이날 행사에 참여한 저자들은 글쓰기를 통해 변화된 삶의 궤적을 공유하며 감동을 더했다.

저자 김 모 씨는 “행사장에 들어서는 순간 마치 친정집에 온 것처럼 편안했다”며, “첫 책을 낼 때의 설렘이 여전한데 어느덧 벌써 6번째 프로젝트를 함께 완수했다는 사실이 꿈만 같다”고 소회를 밝혔다.

또 다른 저자 정 모 씨는 “책을 써야 인생이 바뀐다는 말을 실감하고 있다”며, “글쓰기를 통해 긍정의 힘을 얻었을 뿐만 아니라, 이를 동력 삼아 기사 쓰기에 도전해 현재는 기자로 활동하는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고 전했다.

■ 박성옥 교수 “포기하지 않은 작가들의 승리”
참여자들의 집필을 이끌어온 박성옥 교수는 축사를 통해 “글을 쓴다는 것은 고독한 자신과의 싸움이자 임계점을 넘는 과정”이라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실질적인 아웃풋을 만들어낸 작가님들이 진심으로 자랑스럽고 존경스럽다”고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 멈추지 않는 도전, 3월 ‘포토에세이’ 시리즈 7호 시동
해피꿈북클럽은 이번 6호 발간에 이어 곧바로 다음 프로젝트에 돌입한다. 오는 3월 첫째 주부터는 시리즈 7호인 ‘포토에세이(사진과 글쓰기)’ 과정이 시작된다. 일상의 찰나를 포착한 사진에 깊이 있는 성찰을 담아내는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의 글쓰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간 예술적 아웃풋을 지향하며, 벌써부터 많은 예비 작가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시리즈5 책쓰기로 비상하라 ⓒ강남 소비자저널

▲사진=시리즈6 도전하라 꿈은 이루어진다 ⓒ강남 소비자저널
▲사진=해피꿈 북클럽 시리즈 5, 6 출간 기념회 후 단체사진ⓒ강남 소비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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