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를 이끌 말씀의 사람으로, 다음 세대 위한 ‘신앙+AI’ 교육의 서막 연다

AI 시대를 이끌 말씀의 사람으로, 다음 세대 위한 ‘신앙+AI’ 교육의 서막 연다

– 수원동광교회,  6월 27일(목), 학부모 대상 무료 AI 세미나 및 플랫폼 지원 사업 공개

– 박명철 목사 “기술 문명 속 성경적 양육 가치관 세우는 소명 다할 것”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급변하는 AI(인공지능) 기술의 파고 속에서 학부모들의 고민이 깊어가고 있다. 세상의 교육 트렌드를 따라가기도 버거운 현실 속에서, 자녀들을 어떻게 신앙으로 양육하며 미래 사회의 리더로 키워낼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서다.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여 수원동광교회(담임목사 박명철)가 하나님의 사랑으로 지역사회와 다음세대를 섬기기 위한 역사적인 발걸음을 뗀다. 수원동광교회는 6월 27일(목) 오후 2시, 동광교회 에서 “AI 시대, 우리 아이 어떻게 키울까?”라는 주제로 제1차 학부모 교육세미나를 개최한다.

교회 측은 이번 세미나가 단순한 세상의 교육 정보를 전달하는 자리가 아니라,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부모들이 가져야 할 성경적 시각과 양육 방향에 대해 함께 지혜를 구하는 ‘영적 나침반’의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수원동광교회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다음세대를 위한 지속적인 교육 지원의 의지를 확고히 했다. 교회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학부모 교육 세미나를 이어가는 한편, 아이들이 세상의 문명을 선용하며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실제로 활용 가능한 AI 교육 도구 및 플랫폼을 전액 지원하는 파격적인 혜택도 마련했다. 이는 단순히 교육을 이야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말씀 위에 서서 기술을 다스리는 주역이 되도록 실질적인 환경을 조성해주겠다는 신앙 공동체의 책임감을 보여준다.

수원동광교회 박명철 담임목사는 “AI 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의 문제는 지역사회와 교회가 함께 어깨를 맞대고 고민해야 할 중요한 소명”이라며, “교회가 지역사회 공동체로서 부모님들의 고민을 예수님의 마음으로 함께 나누고, 우리 아이들을 말씀으로 양육하고 섬기는 역할을 더욱 신실하게 감당하겠다”고 전했다.

지역사회를 섬기는 신앙 공동체로서의 소명을 다하기 위해 준비된 이번 교육 세미나는 자녀 양육에 관심 있는 학부모라면 누구나 전액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031)237-4073~4 http://www.dk21.org/

▲사진=미래 AI 시대를 표현하는 그림 ⓒ강남 소비자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