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 신공항, ‘글로벌 물류·산업 거점’으로 차질 없이 완수할 터

의성 신공항, ‘글로벌 물류·산업 거점’으로 차질 없이 완수할 터

– 행정의 달인 강성주, 32년 중앙부처 네트워크 총동원해 신공항 골든타임 사수 – “책상 앞 행정 끝내고, 현장에서 군민과 소통하며 의성의 대역전극 이끌 것”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32년간 행정안전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요직을 거치며 국가 정책을 설계해온‘행정의 달인’강성주 후보가 고향 의성의 명운이 걸린 ‘대구경북 신공항’의 성공적 안착을 최우선 공약으로 내걸고 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강성주 후보는 오늘 출마 성명서를 통해 “지금 우리 의성은 인구 50%가 어르신이고 소득은 최하위권인 절박한 소멸 위기 속에 있다”며, “이 위기를 기회로 바꿀 유일한 열쇠인 신공항 건설을 그 어떤 난관이 있더라도 차질 없이 완수하여 의성 비상의 완벽한 발판으로 삼겠다”고 천명했다. 또한 최근 무산된 대구경북 행정통합에 대해 아쉬움을 토로하면서 반드시 이루도록 뒷받침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신공항은 의성 100년의 먹거리… 중앙 네트워크로 국비 확보 및 규제 혁파 특히 강성주 후보는 신공항 건설의 ‘차질 없는 수행’을 위해 다음과 같은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제시했다. – 중앙 정부와의 강력한 채널 가동: 행안부와 과기정통부에서의 32년 인맥과 행정 노하우를 총동원해 가장 큰 애로인 신공항 관련 예산을 조기에 확보하고, 중앙 정부 및 경북도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사업 지연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계획이다. – 공항 경제권 중심지 구축: 신공항이 단순한 교통시설에 그치지 않도록, 항공 물류 단지와 배후 산업단지를 연계해 의성을 세계와 직접 연결되는 ‘글로벌 물류 거점’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 군민 이익 극대화: 공항 건설 과정에서 군민들의 목소리가 소외되지 않도록 투명하게 정보를 공개하고, 지역 주민의 이익이 극대화되는 방향으로 보상 및 이주 대책을 세밀하게 점검할 것을 약속했다. 현장에서 답을 찾는 ‘현장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