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양산동 ‘오너스짐’, 회원들과 함께하는 ‘지역사회 야외 러닝’ 프로그램 성료

오산 양산동 ‘오너스짐’, 회원들과 함께하는 ‘지역사회 야외 러닝’ 프로그램 성료

● 송여경·김민우 공동대표의 ‘오너스짐’, 답답한 실내 벗어나 지역사회와 호흡하는 야외 러닝 기획 ● 김민우 대표, 부상 방지 위한 올바른 러닝 주법 및 맞춤형 스트레칭 직접 지도해 안전성 높여 ● 김민우 대표 “함께 달리는 즐거움과 건강한 러닝 문화, 지역 사회에 지속적으로 전파할 것”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경기도 오산시 양산동에 위치한 프리미엄 피티(PT)샵 ‘오너스짐(공동대표 송여경, 김민우)’이 소속 회원 및 지역 내 러닝을 사랑하는 주민들과 함께 오산 지역 일대를 달리는 ‘야외 러닝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지역 사회에 건강한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실내 웨이트 트레이닝 중심의 운동 공간을 넘어, 지역사회의 아름다운 코스를 함께 달리며 회원 간의 유대감을 쌓고 올바른 유산소 운동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오너스짐의 김민우 공동대표가 전체적인 러닝 코스 설계부터 안전 관리, 전문 트레이닝 지도까지 직접 현장을 진두지휘하며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였다. 러닝 시작에 앞서 김민우 대표는 야외 러닝 시 발생할 수 있는 부상을 예방하기 위해 발목과 무릎 관절을 보호하는 ‘러닝 전용 스트레칭’을 직접 지도했다. 이어 김민우 대표는 참가자 개개인의 체형과 체력을 고려하여 호흡법, 올바른 시선 처리, 발바닥이 지면에 닿는 주법(착지법) 등 과학적인 러닝 메커니즘을 세심하게 교육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본격적인 러닝이 시작된 후에도 김민우 대표는 참가자들의 페이스를 세밀하게 체크하며 대열을 이끌었다. 초보자도 지치지 않고 완주할 수 있도록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자처한 김민우 대표는 코스 중간중간 파이팅을 외치며 지친 회원들을 격려했고, 안전한 러닝 환경을 확보하는 데 만전을 기했다. 러닝을 마친 후 김민우 대표는 근육의 피로를 빠르게 해소하고 신체 회복을 돕는 리커버리 스트레칭과 쿨다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참가자들의 완벽한 마무리를 도왔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회원은 “혼자 달릴 때는 쉽게 지치고 무릎이 아프기도 했는데, 김민우 대표님이 옆에서 올바른 자세를 계속 교정해 주고 속도를 맞춰주신 덕분에 생애 첫 야외 러닝을 안전하고 즐겁게 완주할 수 있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오너스짐 김민우 공동대표는 “답답한 실내를 벗어나 지역사회의 맑은 공기를 마시며 회원들과 함께 땀 흘려 달리는 시간 속에서 건강한 에너지의 진정한 가치를 느꼈다”라며, “단순히 운동 공간을 제공하는 센터를 넘어, 김민우 대표가 앞장서서 올바른 러닝 주법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역 사회에 널리 전파할 수 있는 야외 소통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확대 운영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송여경·김민우 공동대표가 이끄는 오산 양산동 ‘오너스짐’은 전문적인 체형 교정, 시니어 케어, 통증 케어 및 1:1 맞춤형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아웃도어 웰니스 프로그램을 통해 오산 지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헬스 케어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