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백성, 동서울 호텔서 ‘바이칼 스카이 랜드’ 설명회 개최

▲사진=사업설명회를 마치고 기념촬영 ⓒ강남구 소비자저널
[강남구 소비자저널=김은정 기자] 주)백성 이송수 대표(이하 이 대표)는 지난 15일 오후 3시 부터 서울시 광진구 소재 동서울 호텔에서 자사가 제작한 ‘스마트하우스’를 전 세계에 보급하기 위해 세계나눔문화총연합회(장흥진 총재), 한세연 김세호 회장 그리고 러시아를 교두보로 유럽까지 진출할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설명회를 마쳤다.

이날 설명회는 3부로 이어졌는데, 식전 행사로 아트컬 류 예술단(이송수 단장)의 ‘바람 칼’ 공연이 있었고, 1부는 주)GVT미디어 장능수 대표(이하 장 대표)의 ‘IP방송 사업설명회’, 2부에서는 초 단기 건축 기술을 개발한 주)백성 ‘스마트하우스’ 소개와 스마트 하우스로 구축하고 있는 브리야트 공화국의 ‘바이칼 스카이 랜드 관련 사업설명’, 그리고 식후 행사로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구성으로 행사가 진행되었다.

‘바람 칼’ 공연에 이어 독도시인으로 알려진 천숙녀 시인은 독도를 소재로 한 ‘평화의 섬’을 시로서 노래함으로 행사를 축하했다.

주)GVT미디어 장 대표는 설명회를 통해 “그동안 준비해 온 글로벌문화방송국 사업을 통해 몽골 등 많은 국가들이 우리  IPTV를 설치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베트남, 몽골, 러시아, 캄보디아 등으로부터 방송 송출권도 획득했다.”고 말했다. 또한 장 대표는 최근에 브리야트 공화국이 새로운 대통령이 선출되면서 개방정책 물결을 타고 있는 점을 강조했다. “브리야트 자치공화국 출신 인사가 대통령이 되면서 그동안 러시아 중앙 정부 소관 업무를 대부분 이양 받았기에 전보다 훨씬 수월한 행정업무 처리와 편의를 제공 받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세계적인 휴양지 바이칼 호수를 끼고 있는 브리야트 자치공화국은 부동산 개발 및 여러 사업들과 개발투자가 자유로울 뿐 아니라, 유라시아 대륙으로 가는 교두보로서 각광을 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대표는 “이번에 주)백성에서 2시간이면 완성되는 집, 사물 인터넷 등 최첨단기술이 들어가 있는 최첨단 ‘스마트 하우스’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대표는 “세계적인 문화를 판매하는 기업을 한국에서 깃발을 꼽고 출발을 하고 싶다. 한국에서 세계적인 기업을 만들어 보고 싶다.”고 야심찬 계획을 밝혔다.

행사 관계자에 따르면 “브리야트 공화국 바이칼  호수 주변 천혜의 휴양지에 랜드 건설부지 10헥타르(3만평)를 계약한 만큼, 처음으로 함께하게 되는 프로젝트에 한해서 회사에서 참여 혜택과 계획이 있음을 시사했다.” 아울러 “개인이나 유라시아에 진출할 계획이 있는 회사들의 많은 참여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행사 이모저모>

▲사진=’평화의 섬’을 암송하고 있는 천숙녀시인 ⓒ강남구 소비자저널
▲사진=’바람 칼’ 공연을 마친 류 예술단 단원들 ⓒ강남구 소비자저널
▲사진=IP방송사업을 설명하고 있는 장 대표 ⓒ강남구 소비자저널
▲사진=’스마트 하우스’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이 대표 ⓒ강남구 소비자저널

<지난 해 바이칼 호수 근처에서 촬영한 현지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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